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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5일(음력 8월 27일 癸巳)

박영복(지호) 2009. 10. 15.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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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5일(음력 8월 27일 癸巳)

  • 조선일보

24년생 사랑하는 가족과 대화를 많이 할 것. 36년생 시간을 기다리면 얻게 된다. 48년생 재생 복귀 지혜의 샘이 살아난다. 60년생 이제는 완숙한 단계로 올라간다. 72년생 대인관계가 잘되니 일도 풀린다. 84년생 명예 사랑도 원하는 것을 이룬다.

 

 

25년생 근심이 쌓여가니 털어버릴 것. 37년생 어려움은 돌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49년생 잘하고도 어려움이 생긴다. 61년생 싫은 소리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73년생 누구나 원하는 대로 살 수는 없다. 85년생 무슨 일이든 때를 놓치지 말 것.

 

 

 26년생 광명의 빛이 비추니 즐겁다. 38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훨씬 길하다. 50년생 바쁘게 활동하면 문제가 없는 날. 62년생 명예와 권위를 인정받으니 즐겁다. 74년생 움직이는 만큼 좋은 결과를 얻는다. 86년생 봄비에 새싹이 돋아나는 격이다.

 

 

27년생 낙상수 허리·다리를 주의할 것. 39년생 작은 질병도 소홀하게 생각지 말 것. 51년생 조용하게 시간을 기다릴 줄 알 것. 63년생 하고 싶은 말도 참는 것이 좋다. 75년생 답답하고 지루하니 어찌할꼬. 87년생 진흙에 묻힌 옥을 찾는 격 참아라.

 

 

28년생 자손에게서 용돈을 받는 날이다. 40년생 하고 싶은 일을 해도 좋은 날이다. 52년생 귀인을 만나서 즐거움이 넘친다. 64년생 불로소득이 생기고 성취하게 된다. 76년생 적극적인 사고가 결과도 좋다. 88년생 대범하게 행동하면 꿈도 이룬다.

 

 

29년생 가벼운 나들이는 건강에 좋다. 41년생 이동 변동 지방 갈 일도 생긴다. 53년생 새것보다는 옛 것을 지키며 진행할 것. 65년생 현재상태를 유지하면서 할 것. 77년생 역마의 운으로 활동하면 좋다. 89년생 변화를 받아들이면서 진행할 것.

 

 

30년생 운이 열렸으니 마음껏 활동할 것. 42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지 말 것. 54년생 하늘의 도움을 누가 받을 것인가. 66년생 어려움이 가고 행운이 따라온다. 78년생 열과 성을 다하면 결과도 좋아진다. 90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19년생 좋은 약은 입에 쓰니 건강 조심할 것. 31년생 너무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다. 43년생 사슴이 기린 되지 않으니 유의할 것. 55년생 필요 없는 걱정은 잊을 것. 67년생 주위를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라. 79년생 자기 일에 몰두하는 것이 좋다.

 

 

20년생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32년생 잡념을 털어 버리면 편안해진다. 44년생 변화가 오는데 실천만 하면 된다. 56년생 이동 변동 여행 해외여행도 좋다. 68년생 아름다운 꿈이 진짜 꿈으로 된다. 80년생 움직일수록 일이 많고 결과도 좋다.

 

 

21년생 무리가 되지 않도록 움직일 것. 33년생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45년생 희망만 있으면 싹이 트는 법이다. 57년생 떡가루만 있으면 무슨 떡도 만든다. 69년생 동분서주 변화가 많은 날이다. 81년생 여행운도 있으니 다녀와도 좋다.

 

 

22년생 바라던 바가 모두 이루어진다. 34년생 명분보다는 실리를 찾도록 할 것. 46년생 무엇이든지 채우는 날이 된다. 58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운 날이 된다. 70년생 나날이 발전을 하니 즐겁다. 82년생 바라는바 만사가 형통되는 날이다.

 

 

23년생 집안에 경사스러운 일이 있다. 3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받는다. 47년생 생각지 않은 재운이 따르게 된다. 59년생 좋은 정보를 얻으니 잘 간직할 것. 71년생 새로운 일에 과감히 도전할 것. 83년생 이동 변화 새 분야에 눈을 돌려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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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  대한체육회 설립

  1910  인천에 수도 개통
  1915 경기 경남북 평안 강원 함경도 지방에 홍수
    1,092명 행방불명, 가옥유실 및 침수 2만2,088호
  1925  서울역사 준공
  1927  한국 최초의 기계체조대회인 제1회 현상철봉대회 열림
    중앙기독교청년회 주최로 기독회관서 열려 
    이인수가 우승하고 김진성이 2위, 배상렬이 3위를 차지

  1946  덕수궁 박물관, 해방 후 최초로 일반에 공개 
  1949  한일통상협정 조인
        문교부, 국기제작법 공고

  1963  제5대 대통령선거서 박정희 당선
  1966  조계종 종정 효봉 선사 입적
  1969  태백선(정선-나전간) 개통

  1971  정부, 서울에 위수령 발동. 10대 대학에 무장군인 진주, 대학휴업령
  1973  소양강다목적댐 준공. 발전용량 20만㎾ 총저수량 29억톤
  1976  덴마크, 북한공관원 전원을 마약 등 밀수혐의로 추방

  1985  서울시내 택시요금 체제, 거리-시간 병산제 실시
  1988  서울장애자올림픽 개막. 65개국 4,361명 참가

  1991  서울지검, 이화여대 무용과 입시부정 관련 홍정희. 육완순 교수 구속
  1993  전교조, 해직교사 복직 결정
    교육부의 '선(先)탈퇴 후(後)복직' 조건을 수용하고 복직하기로 최종결정


  1582  그레고리 역법 통용

  1822  절름발이 미남 시인 바이런, '신의 계시'라는 시 발표
    낭만파의 대시인 바이런이 끝없는 여행과 대담무쌍한 결투, 
    아름다운 여성들과의 사랑으로 보낸 세월을 다시 돌아보며 쓴 이 시에는
    신에 대한 두려움과 고독만이 담겨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절뚝거리는 그의 한쪽 다리의 가여움까지. 
    "아침에 눈을 뜨니 유명해져 있더군."

  1844  독일 실존철학의 선구자 프리드리히 니체 태어남
    저서: 권력에의 의지, 비극의 탄생,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854  영국의 심리주의 소설가 오스카 와일드 태어남
    "남성에게 있어서 인사말을 중단하는 것은 큰 과오이다. 
     남성이 매력적인 말을 하지 않게 되었을 때는 
     매력적인 것을 생각하지 않게 된 때이기 때문이다."
    "도덕적인 남자는 위선자이고 도덕적인 여자는 늘 추녀이다."
    "남자는 심심하기 때문에 결혼하고, 여자는 호기심 때문에 결혼한다.
     그리고 양쪽 다 실망한다."
    "경험은 스스로 저지른 실수에 대해 붙이는 이름이다."

  1942  인도 벵골에 허리케인 강타. 11,000명 사망
  1946  전범으로 사형선고 받은 나치 거물 헤르만 괴링 옥중자살

  1961  소련 흐루시초프 제1서기 실각. 후임에 레오니드 브레즈네프
  1969  영국 노동당 총선거 승리, 13년만에 집권

  1973  미국 소설가 펄 벅 세상 떠남 

  1986  자유중국 국민당, 계엄령 해제 신당 허용결정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