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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4일(음력 8월 26일 壬辰)

박영복(지호) 2009. 10. 1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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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4일(음력 8월 26일 壬辰)

  • 조선일보

24년생 오래간만에 좋은 소식을 듣는다. 36년생 지혜롭게 대처하면 순조롭다. 48년생 서두르지 말고 대세를 보면서 움직일 것. 60년생 새 문서가 비추니 확인하고 할 것. 72년생 이사 여행 문서 변동이 온다. 84년생 음지가 양지로 변화가 생긴다.

 

 

25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37년생 정신적인 피로를 먼저 풀면서 할 것. 49년생 서운해도 이해하면 편안해진다. 61년생 감정대립으로 마음의 동요가 심하다. 73년생 의욕만으로 일이 되지는 않는다. 85년생 남을 너무 믿으면 손해 본다.

 

 

 26년생 대수롭지 않은 일도 신중히 다루어라. 38년생 갈등은 대화로 풀어야 한다. 50년생 실물수가 있으니 침착하게 진행할 것. 62년생 이왕 쓸 돈이면 즐겁게 쓰면 된다. 74년생 깨진 독에 물 붓기로 확장하지 말라. 86년생 앉아서 손해 보지 않도록 할 것.

 

 

27년생 정신이 건강하면 몸도 건강해진다. 39년생 서둘지 말고 계획대로 할 것. 51년생 꼬인 일이 풀리니 기다리면 된다. 63년생 판단이 정확하면 실수가 없다. 75년생 단계를 밟아가면서 진행할 것. 87년생 겸손하고 타인과 원만하게 유지할 것.

 

 

28년생 자손에게 신경을 써야 한다. 40년생 올바른 몸가짐이 매우 필요하다. 52년생 건강을 항시 주의하도록 노력할 것. 64년생 정신적인 고통의 고비를 넘길 것. 76년생 자기 능력의 한계를 벗어나지 마라. 88년생 사람을 경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9년생 의심을 버리면 복이 들어온다. 41년생 생각지 않은 사람의 득을 본다. 53년생 불황의 늪에서 탈출하도록 할 것. 65년생 갑자기 즐거운 일이 생기는 날이다. 7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89년생 재산은 모으기보다 지키기가 더 어렵다.

 

 

30년생 마음을 비우고 마찰을 피할 것. 42년생 마음의 풍파를 잠재우는 것이 좋다. 54년생 성급히 서두르면 일을 그르친다. 66년생 매사를 점검하도록 노력할 것. 78년생 지나간 일의 재검토가 필요하다. 90년생 욕심으로 과식해서 문제가 된다.

 

 

19년생 나이와 상관없이 활동하면 좋다. 31년생 미래의 예견을 잘하니 찬스에 강하다. 43년생 바쁘게 움직일수록 소득이 있다. 55년생 몸과 마음에 힘이 솟아난다. 67년생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라. 79년생 좋은 영감이 떠오르니 진행할 것

 

 

. 20년생 속상한 것도 깨끗하게 잊을 것. 32년생 시비 구설수를 조심해야 한다. 44년생 남을 무시하면 화를 부르게 된다. 56년생 목표를 세우며 일하고 경솔하지 말 것. 68년생 깊이 생각한 후에 처리할 것. 80년생 인내와 대화로 못 풀 문제는 없다.

 

 

21년생 고독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할 것. 33년생 살아가는 데 즐거움만 있겠는가. 45년생 새로운 행운이 깃들도록 노력할 것. 57년생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라. 69년생 차분하게 처리하면 정리가 된다. 81년생 강자보다는 약자를 더 조심할 것.

 

 

22년생 이루고자 하는 일이 성사된다. 34년생 기다리던 결과가 오니 기회를 잡을 것. 46년생 일도 많고 바쁜 하루가 된다. 58년생 승진 진급 경사스러움이 따른다. 70년생 변화가 생기니 앞을 보고 결정하라. 82년생 옛날 솜씨를 발휘하면 좋다.

 

 

23년생 마음의 고통을 잠재워야 한다. 35년생 말을 줄이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47년생 일거양득이 생기도록 노력할 것. 59년생 동분서주 바쁠 때 지혜를 짜야 한다. 71년생 안 보면 그립고 보면 짜증이 난다. 83년생 방향을 정확하게 잡고 움직일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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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9(조선 선조 22)  정여립, 모반사건 혐의로 처형 당함

  1966  경주 불국사 석가탑에서 목판인쇄 다라니경 발견
    이 다라니경은 서기 751년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현존 목판본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다.
  1968  문교부, 대학입시예비고사제 실시 발표

  1970  충남 아산군 모산역부근서 버스와 열차 충돌
    현충사에 소풍갔다오는 서울 경서중학생을 태운 관광버스가 열차와 정면 충돌
    46 명 사망, 30명 부상
  1975  영동-동해 고속도로 개통
  1976  영산강유역 농업개발 1단계 사업 준공
  1979  경기도 전곡리에서 구석기 시대 유적 발굴

  1985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쇄소인 청주 흥덕사터 발견
  1986  유성환 의원, 국시발언 파동

  1992  박철언 의원 등 국회의원 5명 민자당 탈당

  1900  정신분석학자 지그문트 프로이드, <꿈의 해석> 발간

  1913  영국 미들글람주 탄광서 화재. 439명 사망 

  1924  말러의 미완성 교향곡 10번 〈아다지오〉의 3악장, 빈에서 초연
    말러는 베토벤, 슈베르트, 드보르작, 브루크너, 본 윌리엄스 등의 경우처럼
    9개의 교향곡을 쓰면 죽는다는 징크스를 두려워해 제9번에 해당하는 
    작품에 번호를 매기는 대신 〈대지의 노래〉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10번째 교향곡을 쓰다가 징크스대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1933  일본군, 독일령 남해군도 점령

  1973  태국, 반정부학생데모로 타놈내각 총사퇴

  1990  뉴욕필 상임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 세상 떠남
    '즉흥성의 천재', '작곡하는 지휘자'로 불리며 11년 동안 뉴욕 필 
    상임지휘자였던 레너드 번스타인이 1990.10.14, 72세로 세상을 떠났다. 
    브루노 발터를 대신해 리허설도 없이 악보만 훑어본 뒤 뉴욕 필을 지휘,
    화제를 모으면서 등장했던 그는 1979년에 처음 한국을 방문 
    쇼스타코비치가 볼세비키혁명 20주년 기념해 만든 <교향곡 제5번>을 연주
    당시 공산권 음악이 금지됐던 국내 음악계에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유태계 미국인인 그는 유태인인 말러의 <교향곡 제9번>을 분신처럼 아꼈다.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진 것을 기념,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의 
    '환희'라는 말을 '자유'로 바꾸어 노래하게 하기도 했다. 

  1991  미얀마 아웅산 수지 여사,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