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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3일(음력 8월 25일 辛卯)

박영복(지호) 2009. 10. 13.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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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3일(음력 8월 25일 辛卯)

  • 조선일보

24년생 호전되는 것 같으나 주의할 것. 36년생 과로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48년생 열심히 하면 행운이 오기 마련이다. 60년생 주먹구구식으로 하지 말아야 한다. 72년생 자신을 과대 포장하지 말 것. 84년생 험한 일이라도 너무 가리지 말라.

 

 

25년생 고목에도 때로는 꽃이 핀다. 37년생 집안의 이동 변동 여행수 일어난다. 49년생 옛 문서는 가고 새 문서를 잡는다. 61년생 더 큰 목표를 위해서 매진할 것. 73년생 행운의 열쇠가 있으니 찾을 것. 85년생 즐거움이 두 배로 넘치니 행복하다.

 

 

 26년생 인내는 길지만 결과는 달다. 38년생 현명한 처신이 필요한 날이다. 50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 것. 62년생 정성을 기울였는데 섭섭해지는구나. 74년생 잘못된 점을 겸허하게 받아들일 것. 86년생 다른 사람의 험담을 조심하도록 할 것.

 

 

27년생 눈뜨고 있으나 보이지를 않는구나. 39년생 가슴속의 할 말을 다 못한다. 51년생 사소한 질병도 조심하는 것이 좋다. 63년생 주변을 잘 살피는 것이 이롭다. 75년생 농담도 정도가 있는 법, 유의하라. 87년생 욕망이 적을수록 행복해지는 법.

 

 

28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진행할 것. 40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이 좋아진다. 52년생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모여서 된 것이다. 64년생 이동 변동 이사 여행 움직일 것. 76년생 새로운 도전장을 오후에 사용하라. 88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놓치지 마라.

 

 

29년생 고독 외로움을 잘 넘겨야 한다. 41년생 편안함보다 땀 흘리며 대화로 풀 것. 53년생 쉽게 결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 65년생 어려울수록 주위와 화합해야 한다. 77년생 귀 문은 넓히고 입 문은 좁혀라. 89년생 흔들리지 말고 입장을 지켜나가라.

 

 

30년생 노력한 만큼 얻는 것이 많다. 42년생 상대방을 칭찬하면 쉽게 풀린다. 54년생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을 바라보라. 66년생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라. 78년생 희비가 엇갈리니 자제하면 좋다. 90년생 몸을 아끼지 말고 열심히 뛰어라.

 

 

19년생 머리는 차게, 다리는 따스하게 할 것. 31년생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면 된다. 43년생 이동 여행 옛것을 지키면 이롭다. 55년생 장점을 찾아서 최고가 될 것. 67년생 변동 이동, 멀리 여행하면 좋다. 79년생 정신집중을 하면서 진행할 것.

 

 

20년생 고집과 의리는 알아주어야 한다. 32년생 백 마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44년생 희망을 갖는 만큼 이루어진다. 56년생 전진하고 노력을 아끼지 말 것. 68년생 힘든 육체적 노동을 두려워 말라. 80년생 망설이지 말고 차분하게 전진하라.

 

 

21년생 집안의 화목에 신경을 써야 한다. 33년생 화가 나도 꾹 참는 것이 좋다. 45년생 서로의 합의점을 찾아서 해결할 것. 57년생 약점을 감싸주고 부드럽게 조언하라. 69년생 대쪽 같은 성격은 손해 본다. 81년생 양보의 미덕으로 사랑하면 된다.

 

 

22년생 고생 끝에는 즐거움을 찾는다. 34년생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 것. 46년생 이사 변동 여행 서남쪽이 길하다. 58년생 구하면 얻고 버리면 잃게 되는 날이다. 70년생 변화 이동 지방 갈 일이 있다. 82년생 진실성과 현실성에 맞게 할 것.

 

 

23년생 지난날이 그리워지는 날이다. 35년생 몸이 바빠지니 걱정도 사라진다. 47년생 분주다사하고 얻는 것도 많아진다. 59년생 근면·성실로 원하는 일을 진행할 것. 71년생 희생과 봉사는 즐겁게 만들어준다. 83년생 집안이 편안하면 만사를 이룬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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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2(백제 성왕 30)  백제, 왜국에 불교 전파
    백제의 승려 도장, 경전과 불상을 갖고 일본에 가 성실종의 시조가 되었다

  1149(고려 의종 3)  옥룡사에 도선국사비 세움

  1453  수양대군이 원로대신을 없애고 스스로 권력을 잡은 계유정난 일어남
    수양대군이 자신의 무리를 이끌고 가 김종서를 죽임

  1908  의병장 이강년 순국
  1909  제1회 사법시험 

  1924  조선일보, 최초의 신문만화인 '멍텅구리' 게재 시작

  1946  조선민족청년단 결성. 초대단장에 이범석
  1948  사범학교를 제외한 중고등학교 남녀 공학제 폐지

  1962  한국신문발행인협회 창립. 초대 이사장에 이준구

  1972  화가 양수아(1920.-1972.10.13.) 세상 떠남
    "우선 예술이란 요물을 집어치우고 돈을 벌어야겠다(?). 자식들을 가르치고,
    아니 그 이전에 굶어죽지 않게끔은 해주어야겠고... 은행을 털든지 아니면
    연탄수레를 끌든지.. 누가 나같은 놈에게도 표만 준다면 나도 국회의원이 
    되어봄직도 하다. 그뿐이랴. 대통령에도 출마해 당선되면... 이때는 곤란하게
    될 거야. 왜냐하면 숨죽어 있던 예술이란 것이 고개를 쳐들고 대통령인 
    나에게 항거할 것이 분명할 것 같아... 역시 되든지, 안 되든지 예술로 
    못된 그림이나 그리고  있는 것이 내 격에 맞는 것이겠지."-양수아 
    "오직 예술을 위해 태어났고 예술에서 몸부림치다 떠나간,
    예술 이외의 것엔 어떠한 욕망도 없었던 화가."-〈전남일보〉(1972.10.)

  1975  김옥선의원, 체제비판 발언관련 의원직 사퇴
  1979  신민당 의원 66명과 통일당 의원 3명 전원 국회의원 사퇴서 제출
    10.4의 김영삼 신민당 총재 제명 변칙 처리에 항의 

  1981  보안사, 학원가 침투한 재일동포 유학생 5명 국보법으로 구속 발표
  1984  보안사, 재일동포 유학생 6개 간첩망 6명을 구속했다고 발표
  1985  문학평론가 백철 세상 떠남

  1990  노태우대통령, '범죄와의 전쟁' 선포하고 범죄와 폭력 추방선언
  1991  과학기술원 광전기술센터 오명환 박사팀, 전계발광표시소자(ELD) 개발
     '전계발광표시소자(ELD)'는 고선명 TV 등에 월등한 해상도 나타내게 함


  1890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 태어남

  1925  철의 여인 마가릿 대처 태어남

  1933  독일, 국제연맹 탈퇴

  1943  이탈리아, 독일에 선전포고
  1946  독일, 국민투표로 제4공화국 헌법 성립

  1952  미국, 영국, 프랑스, 對 유고 군사경제 협정 조인

  1968  제19회 멕시코올림픽 개막

  1970  중국, 캐나다와 국교수립
  1972  소련의 일류신 62기 모스크바 북방에서 추락. 176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