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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9일 (음력 8월 21일 丁亥)
24년생 마음에 회춘하는 기분이 든다. 36년생 항상 즐거운 마음을 가지면 좋다. 48년생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60년생 숨은 능력을 동원할 필요가 있다. 72년생 대인관계는 먼저 베풀면 풀린다. 84년생 내일을 위해서 열심히 씨를 뿌려라.
25년생 집안의 분위기를 잘 조성할 것. 37년생 즐거움이 미움으로 바뀌니 유의할 것. 49년생 극에서 극을 가니 조심할 것. 61년생 지나친 고집으로 고생하지 말라. 73년생 가부간 결정을 분명히 지어라. 85년생 교통사고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26년생 숨은 근심은 털어 버릴 것. 38년생 많은 덕을 베풀면서 살아야 한다. 50년생 이사 여행 외출로 풀면 좋은 날이다. 62년생 횡재운이 따라오니 찬스를 이용할 것. 74년생 평소에 하고 싶은 일을 할 것. 86년생 뜬구름을 한번 잡아보아도 좋다.
27년생 넓은 마음으로 진행하면 순조롭다. 39년생 몸과 마음이 매우 바빠진다. 51년생 자손에게 즐거운 소식이 전해진다. 63년생 다시 한번 도전해보아도 좋은 날. 75년생 대인관계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87년생 마음을 비우니 얻는 것도 많다.
28년생 다시 소생하고자 힘을 쏟는다. 40년생 수고는 많은데 먹을 것은 적다. 52년생 당장은 일이 꼬여도 먼저 대접할 것. 64년생 너무 이익을 추구하면 오히려 손해다. 76년생 질병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88년생 빈 수레가 더 요란한 법 조심하라.
29년생 생기가 넘쳐서 건강이 좋아진다. 4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53년생 미루었던 문제가 해결이 된다. 65년생 문서가 보이니 꽉 잡으면 좋아진다. 77년생 새로운 계획을 실천하면 효과 있다. 89년생 추진하는 일을 성사시켜야 한다.
30년생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 것. 42년생 조용하게 지혜로서 풀어나갈 것. 54년생 자존심을 너무 내세우면 손해다. 66년생 과거는 현재와 다르니 냉정할 것. 78년생 넓은 시각으로 보여주면 좋아진다. 90년생 근면 성실이 성공의 비결이 된다.
19년생 뜻은 크지만 잠시 보류할 것. 31년생 타인과의 금전거래는 하지 말 것. 43년생 친구간에도 예의를 지켜야 한다. 55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 67년생 방향을 정확하게 잡고 진행할 것. 79년생 재난 구설 시비 낙상수 조심하라.
20년생 기대하던 일이 드디어 이루어진다. 32년생 꼬인 일이 풀려서 마음이 놓인다. 44년생 힘있을 때 움직여야 한다. 56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광명이 찾아온다. 68년생 스쳐 가는 찬스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80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유리해진다.
21년생 몸이 무겁고 만사가 귀찮다. 33년생 어려움이 가중되니 피곤을 느낀다. 45년생 좋은 일 하면 마음이 행복해진다. 57년생 막혔던 상황을 정면으로 뚫어야 한다. 69년생 감기도 소홀하지 말아야 한다. 81년생 인간관계를 꾸준하게 해야 이롭다.
22년생 집안에 변화가 가다오는 날이다. 34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46년생 마음 맞는 친구를 만나면 좋다. 58년생 생각지 않은 도움을 거절하지 말라. 70년생 한번은 울고 한번은 웃게 된다. 82년생 어려운 상황일수록 노력해야 한다.
23년생 내일을 위해서 충전하면 좋다. 35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다가온다. 47년생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을 위할 것. 59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지혜를 가질 것. 71년생 어디론가 여행이 떠나고 싶어진다. 83년생 하루를 일찍 시작하면 유리하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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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로 > * 24절기의 열일곱 번째 * 태양의 황경이 195도로 추분과 상강 사이에 든다. * 공기가 차츰 서늘해지면서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 * 보통 중양절과 비슷한 시기에 해당한다.
1446(조선 세종 28) 세종, 훈민정음 반포 한글이라는 이름은 주시경 선생에게서 비롯되었다. 그 동안에는 언문, 반절, 언서 암클, 아햇글, 가걋글, 국서, 국문, 조선글 등으로 불리었다. 1926년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 맞이하여 세종실록 28년 9월조를 따라 9월 말일을 '가갸날'로 정해서 기념식을 올렸다. 1927년에는 음력으로 따져서 10월 29일로 하다가 2년 뒤 다시 10월 28일로, 그러다 1940년 경북 의성의 한 집에서 훈민정음 반포 원본이 발견되어 그것에 근거해 10월 9일로 확정. 그 뒤 일본의 탄압으로 중단되었다가 해방 뒤 10월 9일이 한글날로 부활되었다.
1613(조선 광해 5) 한음 이덕형(1561-1613) 세상 떠남
1858(조선 철종 9) 추사 김정희 세상 떠남
1901 헤민원, 서울에 총혜민사 지방에 혜민분사 설치
1945 한글날 최초 기념식 1946 훈민정음 해례본 영인 1947 한글학회, <큰사전> 제1권 발행
1957 한글학회, 우리말큰사전 (전6권)을 30년만에 완간
1964 동경올림픽출전 북한 육상선수 신금단, 아버지 신문견과 14년만에 상봉
1973 세종대왕기념관 개관
1981 문화영화 <한국의 얼굴>, 국제영화상 수상 1983 미얀마 랑군 아웅산 묘지에 폭탄 테러. 21명 사망 48명 부상 1988 서울 서초동 꽃마을 화재. 무허가 비닐천막 210여동 전소, 이재민 2,000여명 1988 서머타임 해제 1989 제9차 남극조약특별협의회서 남극협의 당사국 지위 획득
1991 북한, '리조실록'을 여강출판사가 무단 제작한 것에 대해 항의 1994 황영조,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남자부 마라톤 우승
1547 스페인 작가 세르반테스 태어남 대표작: 돈키호테, 라갈라테아, 알제리의 생활 세르반테스는 알제리인에게 잡혀 노예로 팔린 후 도망치려다가 잡혀 사형선고를 받고 교수대의 줄이 목에 걸쳐졌는데, 한 친구가 알제리인에게 금화를 주고 구해냈다고 한다. 농장에서 가난하게 살다가 군대 병참원으로 일했는데, 이때 왼쪽 팔을 잃었고, 사소한 문제로 감옥에 수감되어 그곳에서《돈키호테》를 썼다. "세계에는 단 두 부류만 있을 뿐이다.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연애와 전쟁은 같은 것이다. 작전 계획은 어느 편에나 허용된다."
1769 영국의 쿡크, 뉴질랜드에 상륙
1835 프랑스 작곡가 샤를르 카미유 생상스 태어남 대표작: 삼손과 데릴라, 죽음의 무도, 동물사육
1945 미군정청, 치안유지법 등 12개 일제악법 폐지
1962 우간다 독립선언 1967 쿠바혁명 영웅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 볼리비아내전중 피살
1970 캄보디아, 1,151년간의 군주제에 종지부를 찍고 크메르공화국 선포 1975 소련 반체제 물리학자 안드레이 사하로프에 노벨평화상수여 발표 1976 중국, 당주석에 화국봉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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