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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8일 (음력 8월 20일 丙戌)

박영복(지호) 2009. 10. 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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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8일 (음력 8월 20일 丙戌)
  • 조선일보

24년생 지나친 술은 삼가는 것이 좋다. 36년생 조용하게 취미생활을 즐길 것. 48년생 한 가지 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60년생 이왕 내친걸음이니 여유를 가질 것. 72년생 지금의 자리를 잘 지키면 좋다. 84년생 12가지 재주는 밥을 못 얻어먹는다.

 

 

25년생 자신도 모르는 힘이 생긴다. 37년생 금전운이 좋으니 마음껏 활동할 것. 49년생 능력을 인정받으니 최고의 날이다. 61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73년생 용이 승천하고자 움직이는 격이다. 85년생 오늘을 후회 없이 보내도록 하라.

 

 

 26년생 원망과 미움을 버려야 건강하다. 38년생 불안을 해소해야 마음이 편하다. 50년생 구설 시비가 없도록 조심. 62년생 사물을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74년생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않도록. 86년생 작은 일이 커져 손해보지 않도록 주의하면 좋다.

 

 

27년생 좋은 생각만 해도 세월이 짧다. 39년생 부질없는 일이 많으니 유의할 것. 51년생 조용하게 밀고 나가면 성공을 한다. 63년생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지 말 것. 75년생 꿈속에서 기와집만 짓지 말라. 87년생 이동 여행 느긋하게 진행하는 게 득이 된다.

 

 

28년생 일이 지연되어도 참는 게 좋다. 40년생 몸은 바쁘고 마음은 허전해진다. 52년생 마음만 바쁘지 몸이 따르지 않는다. 64년생 안보다는 밖에서 행운을 찾을 것. 76년생 지혜와 결단이 매우 필요하다. 88년생 성공이냐 실패냐 헷갈리는 날이다.

 

 

29년생 몸은 늙었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41년생 자손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 것. 53년생 즐거운 인생이니 즐겁게 살 것. 65년생 부족한 일은 술자리에서 해결할 것. 77년생 창창한 미래를 기대해도 좋다. 89년생 누구의 주선으로 친구도 만나게 된다.

 

 

30년생 미룬 일에 기쁜 소식을 듣는다. 42년생 사업과 가정이 양립하도록 노력할 것. 54년생 망신의 문서이니 조심. 66년생 용기는 넘치나 확장시키지 말 것. 78년생 너무 강한 것은 부러진다 유연하게 대처하라. 90년생 조리 있게 사람을 설득시킬 것.

 

 

19년생 순리를 따르니 걱정이 없다. 31년생 질병이 쾌유하고 힘이 넘친다. 43년생 강경책보다는 온화한 게 효과적이다. 55년생 주위에 의리와 믿음을 지켜야 한다. 67년생 해외여행 이사 변동수가 생긴다. 79년생 진급 여행 귀인의 도움도 예상된다.

 

 

20년생 마음의 상처는 잊는 것이 좋다. 32년생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혀야 한다. 44년생 사소한 시비는 피하도록 할 것. 56년생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68년생 배우자의 마음을 헤아려주면 좋다. 80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해야 한다.

 

 

21년생 지나간 과거는 말하지 말 것. 33년생 시간이 갈수록 해결이 되는 날이다. 45년생 꼬인 일은 오후 늦게 풀리게 된다. 57년생 시작보다는 끝이 좋아야 한다. 69년생 서서히 진행하면 순조롭게 진행된다. 81년생 언제나 미래는 아름다운 법이다.

 

 

22년생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뿐이다. 34년생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46년생 힘들다고 너무 실망하지 말 것. 58년생 과중한 부담을 덜 방법을 강구할 것. 70년생 현실을 살피면서 판단을 내릴 것. 82년생 공짜는 사양하는 것이 이득이다.

 

 

23년생 북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35년생 어려움도 풀리고 귀인도 만나게된다. 47년생 노력한 대가를 충분히 보상받는다. 59년생 근면 성실을 인정받고 승진한다. 71년생 새로운 동업자가 생기는 날이다. 83년생 어려운 매듭이 하나씩 풀리게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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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5(조선 세조 1)  세조 왕위에 오름

  1869(조선 고종 6)  종로 상가에 큰 불이 나 종각 불탐

  1895(조선 고종 32)  민비 시해
    일본 주한 공사관 지시로 낭인들이 명성황후를 시해한 칼과 
    범행을 자백한 문서가 1994년, 일본의 한 신사(神社)에서 발견되었다.
    칼집에는 "단 칼에 늙은 여우를 살해했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고, 
    문서에는 "민비처럼 보이는 여자가 많아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모두 옷을 벗겨 유방을 살펴보고 명성황후 나이인 44세 가량으로 보이는 
    여자를 칼로 베어 살해했으며 이를 저지하다 일본인의 총을 맞고 쓰러진
    궁내부대신을 다시 칼로 베었다고 범인들이 자백했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1908  구세군 대한본영 창설
  1909  이화학당 세운 스크랜튼 여사 세상 떠남

  1975  연쇄살인사건 범인 김대두 검거(범행 9건에 17명 살해)
  1977  서울대 김정용박사, 바이러스성  B형간염 예방백신 개발에 성공

  1980  서울지검, 순회법률상담제 첫 실시
  1985  제24차 서울올림픽 개최문제 관련 남북한 체육회담
    스위스 로잔에서 열렸으나 쌍방의견대립으로 진전없이 끝남
  1985  IMF(국제통화기금)와 IBRD(세계은행)합동총회, 서울서 개최

  1990  김대중 평민당 총재 단식 시작
    내각제 개헌 포기 선언, 민생문제 해결, 지방자치 전면실시, 
    군의 정치개입 중지 등 4개 요구 내세움

  1997  북한, 김정일을 당총비서로 공식 추대


  1871  미국 시카고에 화재. 250명 사망, 건물피해 17,450호, 피해액 2억 달러
  1871  미국 위스콘신주 페시티고 산불

  1895  전 이르헨티나대통령 후안 페론 태어남
    민족주의자로 초기엔 대중 지지를 받았으나 군부쿠데타로 국외로 추방

  1912  제1차 발칸전쟁 발발

  1928  장개석, 국민당정부 주석 취임

  1970  노벨문학상에 소련의 솔제니친 확정
  1973  프랑스 실존주의 철학자 가브리엘 마르셀 세상 떠남
    저서: 형이상학적 일기, 성상파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