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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일 (음력 8월 13일 己卯)

박영복(지호) 2009. 10. 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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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일 (음력 8월 13일 己卯)

  • 조선일보

24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 수 있다. 36년생 종아리 보고 허벅지 봤다 한다. 48년생 화려한 외양만큼 실속을 채워라. 60년생 웃는 얼굴에 침 뱉지를 못한다. 72년생 너무 솔직하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 84년생 요행수는 바라지 않는 것이 좋다.

 

 

25년생 주위에서 좋은 소식을 듣는다. 37년생 집안에 경사수와 식구수가 늘어난다. 49년생 살아 있는 문서이니 잡아야 한다. 6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73년생 내 실력을 좋게 평가받는다. 85년생 책을 많이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

 

 

26년생 이심전심으로 일을 해결할 것. 38년생 협동하면 결과가 좋아지는 날이다. 50년생 아는 사람도 너무 믿지 말아야 한다. 62년생 마음을 너무 주지 않는 것이 좋다. 74년생 주변을 잘 살피는 것이 현명하다. 86년생 계획을 철저하게 하고 할 것.

 

 

27년생 체면을 최대한 유지하면 좋아진다. 39년생 약자의 편에서 도움이 되어야 한다. 51년생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들지 말 것. 63년생 잃는 것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75년생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것이 좋다. 87년생 자제력이 많이 필요한 날이다.

 

 

28년생 인내를 가지고 있으면 행복하다. 40년생 약속은 무조건 지키도록 할 것. 52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이제 실천할 때다. 64년생 신상에 작지 않은 변화가 온다. 76년생 이동 여행 변동수가 생기는 날이다. 88년생 기다리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29년생 집안의 근심수는 잊는 것이 좋다. 41년생 밖에서 먹는 음식은 조심할 것. 53년생 재난 질병 우환 실물수를 미리 대비할 것. 65년생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77년생 윗사람에게 걱정을 끼치지 말 것. 89년생 웃고 울고 사는 것이 인생사이다.

 

 

30년생 뜻밖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42년생 좋은 일하면 세월 가는 줄 모른다. 54년생 금전관계의 굴곡에 대비하라. 66년생 기쁨과 슬픔이 엇갈리는 날이다. 78년생 친절은 한 번 확인을 해야 이롭다. 90년생 먼저 투자하는 것은 불리해진다.

 

 

19년생 느긋하게 기다리면 득이 온다. 31년생 가벼운 운동은 기분전환이 된다. 43년생 배우자는 서로가 도우면서 살 것. 55년생 자손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67년생 이동 여행 이사 변화가 이롭게 된다. 79년생 열 가지 재주보다 한 가지가 낫다.

 

 

20년생 생각이 좋은 쪽으로 흘러간다. 32년생 잘나갈 때 경계심을 잃지 말 것. 44년생 희망이 있으면 언젠가 이루어진다. 56년생 집안이 화목해야 일도 잘된다. 68년생 신중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80년생 꾀부리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21년생 친한 사람과 말다툼을 하지 말 것. 33년생 고집을 버리고 순리를 따를 것. 45년생 조금 손해 보면 이득을 얻는다. 57년생 따지는 것보다 지는 것이 이롭다. 69년생 흔들리지 말고 결단을 내릴 것. 81년생 좋은 일할 때도 구설 시비 주의할 것.

 

 

22년생 혼자 있는 시간을 잘 활용할 것. 34년생 분주다사하니 이동운이 열렸다. 46년생 멀리에서 고향을 찾는 날이다. 58년생 이사 변동수 역마의 운으로 움직인다. 70년생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만든다. 82년 이동수 여행 환경변화에 적응하라.

 

 

23년생 인간미가 매우 필요한 날이다. 35년생 분주다사 봉사하면 즐거워진다. 47년생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날이다. 59년생 이동 여행 등 마음껏 활동하면 좋다. 71년생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게 된다. 83년생 꼭 필요한 일은 먼저 처리를 해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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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도 한 자리 못 앉아 있는 마음일 때,
    친구의 서러운 사랑 이야기를
    가을 햇볕으로나 동무 삼아 따라가면,
    어느 새 등성이에 이르러 눈물나고나.
    제삿날 큰집에 모이는 불빛도 불빛이지만
    해질녘 울음이 타는 가을강을 보것네.
    저것 봐, 저것 봐,
    네보담도 내보담도
    그 기쁜 첫 사랑 산골 물소리가 사라지고 
    그 다음 사랑 끝에 생긴 울음까지 녹아나고
    이제는 미칠 일 하나로 바다에 다와 가는,
    소리죽은 가을 강을 처음 보것네."
             -- 박재삼의 <울음이 타는 가을강>

  1883  최초의 신문 <한성순보> 창간
    한성순보는 김옥균을 중심으로 한 개화당의 언론기관으로 창설되었다.
    한성순보는 근대적인 형태를 갖춘 신문의 효시로서 월 3회 발행되었다.
    원래는 국한문체를 목표로 했으나 활자가 미처 준비되지 않아 
    결국 순한문으로 표기. 이 한성순보의 영향으로 민간신문이 속출하게 된다.

  1910  조선총독부 설치
  1926  조선총독부 건물 낙성식

  1926  나운규가 제작한 영화 <아리랑>, 단성사에서 개봉
    조선총독부 건물 낙성식이 거행되었던 1926년 10월 1일,
    나운규가 제작한 영화〈아리랑〉이 서울 단성사에서 개봉되었다. 
    식민지 민중의 울분을 사실적 기법으로 표현한 이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변사가, "여러분, 울지 마십시오. 이 몸은 삼천리 강산에 태어났기에 미쳤고
    사람을 죽였습니다."라고 해설하면서 
    아리랑 노래가 울려퍼지면 영화관은 눈물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95년 8월 15일 서울 광화문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광복 50주년 기념식에서
    폭죽이 터지는 가운데 일제가 세운 조선총독부 건물 첨탑이 잘려나갔다.
    그리고 한 일본인 영화 필름 수집가가 〈아리랑〉을 비롯해 
    우리 나라 초창기 영화 필름을 상당수 소장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어
    현재 관계사들이 반환을 추진 중이다.

  1935  경성중앙전화국, 최초로 자동전화교환기 설치. 가입자 9,038명
        국민징용 실시. 1945년까지 45만명 동원
  1942  최현배 등 학자 30여명, 조선어학회사건으로 구속. 
    조선어학회가 학술단체를 가장한 독립운동단체라며 국학연구를 탄압

  1945  조선체육회 발족. 회장에 이병학
  1946  대구 10.1 사건 발생

  1951  대한신문협회 결성
  1953  한미상호방위조약 조인

  1960  김주열 군 어머니 권찬주 여사에게 소파상 수여
  1965  합동통신, 국내 최초로 해외송신 개시
  1966  인구센서스 실시

  1971  정부, 전국에서 장발족 일제 단속
  1972  <문학사상> 창간
  1978  국기 강하식 개시

  1985  KBS TV, 음성다중방송 실시
  1987  세계저작권조약 가입 발효

  1990  정부, 소련과 대사급 외교관계수립에 합의
  1991  이화여대 무용과 입시부정사건 관련 홍정희교수 소환조사


  1904  러시아 출신 미국 피아니스트 호로비츠 태어남. 1944년 미국에 귀화

  1924  미국 제39대 대통령 지미 카터 태어남

  1936  스페인 프랑코 장군, 파시스트정부의 최고사령관에 취임

  1946  뉘른베르크 국제재판 종료
  1949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1982  서독 슈미트 수상, 의회불신임으로 퇴진. 후임에 헬무트 콜 기민당수
  1985  이스라엘, 튀니스의 PLO본부 공습. 170여명 사망

  1991  소련 12개 공화국, 경제동맹에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