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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30일 (음력 8월 12일 戊寅)

박영복(지호) 2009. 9. 3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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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30일 (음력 8월 12일 戊寅)

  • 조선일보

24년생 고집이 강하면 어렵게 만든다. 36년생 약속의 착오가 없도록 조심할 것. 48년생 때가 필요하니 때를 기다릴 것. 60년생 다른 사람보다 선수를 쳐야 득이 된다. 72년생 먼 곳의 일부터 처리해야 한다. 84년생 멈추지 말고 계속 진행해야 한다.

 

 

25년생 즐거운 생각을 하면 길하다. 37년생 마음이 들뜨고 헷갈리는 날이 된다. 49년생 만사에 허욕을 버리면 행복해진다. 61년생 내일을 위해서 부지런히 움직여라. 73년생 오랜 친구와 한잔 나누면 좋다. 85년생 자신이 준비되었는지 살펴볼 것.

 

 

26년생 나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다. 38년생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이 있다. 50년생 지난날을 정리하는 데 힘 쏟을 것. 62년생 답답한 문서는 주의하도록 할 것. 74년생 돌 속에 보석이 들어 있는 격이다. 86년생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27년생 하늘의 뜻을 따르면 무난해진다. 39년생 같은 말이라도 부드럽게 할 것. 51년생 대인관계 인정받고 존경받는다. 63년생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으면 순조롭다. 75년생 돌고 도는 세상 즐거움이 더한다. 87년생 승진 진급 학위 취업 등 좋다.

 

 

28년생 자기 것을 챙기도록 노력할 것. 40년생 체면을 끝까지 잃지 말아야 한다. 52년생 부부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가질 것. 64년생 양보하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76년생 바라는 대로 모두 이루기는 힘들다. 88년생 서로 오해가 생겨서 의심을 한다.

 

 

29년생 낙상 부상수 서두르지 말 것. 41년생 좀 더 여유를 가지는 것이 이롭다. 53년생 초조해하지 말고 기다릴 것. 65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한 날이다. 77년생 겉은 태연하나 마음이 산란하다. 89년생 마음과 몸을 항상 조심할 것.

 

 

30년생 가화만사성으로 문제를 풀어나갈 것. 42년생 심기일전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54년생 마음의 병을 이겨내야 한다. 66년생 조금 답답하지만 너그럽게 생각하라. 78년생 가정의 화합이 행복을 만든다. 90년생 건강을 재확인·점검을 해볼 것.

 

 

1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31년생 노력만큼 결실을 거두게 된다. 43년생 인생을 즐겁게 살도록 힘쓸 것. 55년생 예상치 않은 금전이 융통되는 날이다. 67년생 귀인도 만나고 경사수도 있다. 79년생 승진 칭찬 표창장 즐거움이 있다.

 

 

20년생 좋은 생각은 좋은 결과를 얻는다. 32년생 일보 양보하면 두 배의 득이 있다. 44년생 현상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 56년생 변동은 불리하니 자리를 잘 지킬 것. 68년생 너무 큰 것을 바라면 실망한다. 80년생 한곳에 머물러 있으면 이롭다.

 

 

21년생 생각지 않은 용돈이 생기게 된다. 33년생 능력을 발휘할 시기가 다가왔다. 45년생 때가 왔으니 과감하게 돌진할 것. 57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69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81년생 마음의 결정이 빠를수록 득이 된다.

 

 

22년생 화가 나면 숫자를 계속 세면 좋다. 34년생 큰일이 생겨도 흥분하지 말 것. 46년생 즐거움을 스스로 만들어 갈 것. 58년생 먼저 베풀면 그 이상 복이 온다. 70년생 낙천적인 생각이 행운을 부른다. 82년생 매사 결정 나지만 서두르지 말 것.

 

 

23년생 괜한 바람을 갖지 않는 것이 좋다. 35년생 한 발 뒤에 가는 사람이 이긴다. 47년생 대지의 어머니는 바라는 것이 없다. 59년생 나그넷길을 더듬는 외로운 날. 71년생 재능은 많아도 실수할 수 있다. 83년생 급할수록 다시 한 번 생각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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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봉은 1888년 평양에서 태어나 도쿄 와세다대학 법문학부를 졸업하고
     법관이 되었다. 어느 피고에게 처음으로 사형을 언도한 후, 아내와 자식을
     버리고 엿장수로 전국을 방랑하다가 금강산에서 석두 스님을 만나 불교에
     귀의한다. 통영에 미륵사를 창건했고, 비구와 대처의 화합종단의 
     제1대 종정에 추대되었던 효봉 스님은 1966. 9월 밀양 효충사에서 죽었다.
     "나 가거든 내 몸에서 사리를 꺼내지 말라."고 했던 그의 다비에서 
     사람들은 36개의 사리를 추려내었다고 한다.

  1859(조선 철종 10)  백암 박은식 태어남
    황성신문 주필과 상해임시정부  대통령 역임. 
    저서: <조선고대사고>, <한국통사>

  1910  일제, 토지조사사업 착수
  1914  유길준, 세상 떠남
  1932  총남도청을 공주에서 대전으로 옮김

  1948  국회, 한글전용법 통과

  1950  네루 인도수상, 유엔군의 38선 돌파 북상을 반대
  1959  강원 월성군서 버스가 언덕서 추락. 13명 사망, 21명 부상

  1961  공업표준화법 공포
  1963  이준 열사 유해 네덜란드에서 돌아옴
  1966  광화문 지하도 개통

  1981  IOC(국제올림픽위원회), 88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서울을 결정

  1995  5.18 관련자 기소 촉구 가두시위 확산


  1751  영국의 극작가 셰리단(1751-1816) 태어남
    "부러움만큼 사람의 마음에 깊이 뿌리내린 감정은 없다."

  1955  영화배우 제임스 딘 세상 떠남
    제임스 딘은 24세에 자동차 사고로 죽은 뒤에 상영된 영화〈자이언트〉와
    <이유없는 반항>에서 거칠고 저항적인 연기자로 젊은이의 우상이 되었다.
    특히 중얼거리는 말투, 곁눈질하는 모습은 반항아의 상징이 되었는데,
    사실 곁눈질은 그가 시력 장애자였기 때문에 생긴 버릇이었다고 한다.

  1959  흐루시초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 북경 방문, 중-소 대립 격화

  1961  시리아 독립 선포
  1961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발족
  1966  보츠와나공화국 독립

  1975  일본 국왕 부부, 미국 방문

  1991  아이티에 쿠데타. 장베르트란드 이리스티스 대통령, 반군에 체포
  1993  인도에서 50년만에 최악의 피해를 기록한 지진 발생
    9천여명 사망. 이재민 12만명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