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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28일 (음력 8월 10일 丙子)

박영복(지호) 2009. 9. 26. 06:14

[오늘의 운세] 9월 28일 (음력 8월 10일 丙子)

  • 조선일보

24년생 차라리 말을 하지 않으면 편할 수 있다. 36년생 화가 나도 참는 것이 득을 본다. 48년생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면 된다. 60년생 마음이 건강하면 몸도 건강해진다. 72년생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줘라. 84년생 어려움을 현명하게 극복할 것.

 

 

25년생 혼자서는 모두 차지할 수 없다. 37년생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하는 법이다. 49년생 준비와 재검토가 필요하다. 61년생 너무 아웅다웅 다투지 말아야 한다. 73년생 좋은 일 하고 내 코가 빠지지 않도록 주의. 85년생 성실하고 근면하면 보답을 받는다.

 

 

26년생 동분서주 바쁘게 돌아간다. 38년생 병 없고 빚 없으면 어떻게든 산다. 50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를 짓는 날이다. 62년생 동분서주 이동. 여행 행운을 잡아라. 74년생 장래성 있고 멀리 보고 할 것. 86년생 아무리 급해도 한번 뒤돌아 보라.

 

 

27년생 이상이 없도록 안정을 취할 것. 39년생 행동하지 않으면 돕지를 않는다. 51년생 문서 인장을 주의하고 실속을 채울 것. 63년생 고통이 생기니 미리 대비할 것. 75년생 베풀면 힘든 일도 해결된다. 87년생 괜히 수고만 많아지니 유의할 것.

 

 

28년생 많은 생각을 실천할 것. 40년생 책망은 몰래 하고 칭찬은 알게 할 것. 52년생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아진다. 64년생 서류 문서는 꼼꼼하게 챙길 것. 76년생 기회를 놓치니 판단을 빨리 해야 한다. 88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살펴보아라.

 

 

29년생 조금만 양보하면 오래 편하다. 41년생 하늘에 도움을 요청하면 좋다. 53년생 옛 적 벼슬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65년생 겉 다르고 속 다른 것이 세상사다. 77년생 부드럽게 대처함은 신용을 키운다. 89년생 이해관계는 분명하게 짚고 가라.

 

 

30년생 몸과 마음을 모두 건강하게 가질 것. 42년생 즐겁게 인생을 살아야 한다. 54년생 약속이 어긋나도 실망하지 말 것. 66년생 마음이 불편해도 참으면 좋다. 78년생 갈등은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다. 90년생 꾸준하게 주위와 화합을 할 것.

 

 

19년생 결정은 되도록 오후에 내릴 것. 31년생 나를 낮추면 길이 보인다. 43년생 복잡하게 얽히는 것을 차분히 풀 것. 55년생 변화가 오는데 도움을 청하면 좋다. 67년생 맑은 샘에서 맑은 물이 나오는 법. 79년생 나 싫은 것은 남도 싫어한다.

 

 

20년생 작은 일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32년생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44년생 울고 싶으면 마음껏 울어도 좋다. 56년생 완전이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68년생 흐름이 순탄치 않으니 진정할 것. 80년생 연인 친구 가족 등과 마찰 주의하라.

 

 

21년생 과음 과식을 되도록 피할 것. 33년생 오랜 어려움이 조금씩 풀린다. 45년생 부드럽게 유순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57년생 친구가 찾아오면 반갑게 맞이할 것. 69년생 용감한 행동은 승리를 바라지 않는다. 81년생 생각지 않은 일에 대비할 것.

 

 

22년생 급하게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다. 34년생 처음 생각대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46년생 욕심을 버리면 세상을 보인다. 58년생 선배의 조언을 들으면 득이 된다. 70년생 옛것을 가급적 지켜나가야 한다. 82년생 무리로 애쓰지 말고 기다려라.

 

 

23년생 너 좋고 나 좋은 것은 안 된다. 35년생 하늘의 기운을 받아야 풀리게 된다. 47년생 운이 좋아도 계획성 있게 할 것. 59년생 일을 분산시켜서 진행해야 한다. 71년생 노동은 진정한 행복이 들어 있다. 83년생 미루지 말고 속전속결로 처리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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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7(조선 태조 6)  정릉의 흥천사 완성

  1885  한성 전보총국 개국. 한성-인천간 최초의 전신시설 개통

  1908  의병장 허위 순국

  1912  일본 키체호, 동해서 침몰. 1,000명 사망
  1925  낙랑고분 왕간묘 발굴

  1948  정부, 남북교역 중지 선언

  1950  국군 서울 탈환, 이승만 대통령 이북 진격 명령
  1956  장면 부통령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피격, 경상을 입음
    범인 김상봉 병보석으로 출감 후  세상 떠남

  1962  옥외 무인 공중전화 최초 설치
        경북 군위군에서 제2석굴암 발견
  1963  부산 구포 삼양제지공업사서 무쇠솥이 파열. 11명 사망, 20명 부상

  1972  한국 아마추어 천문가클럽 창립총회

  1991  세계역도선수권대회서 용상과 합계서 전병관 2관왕
  1992  노태우 대통령과 중국 양상쿤 국가 주석, 한중정상회담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의견 일치 등 한중관계, 한반도 문제 등에 인식 공유
  1992  민자당 김영삼총재, 민주당 김대중대표, 정주영 국민당대표 3당대표회담
    조속한 국회정상화와 안기부법 개정에 합의
  1992  국가안전기획부, 전 민중당 중앙정책위의장 장기표 등 6명 구속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불고지죄)
  1997  98프랑스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일본원정경기서 2대1 역전승  


 B.C.480 마라톤 전투
    아테네 근교의 '마라톤 평야'에서 그리스군은 2배나 더 많은 페르시아군을
    물리치고 승리했다. 이때 필리피데스라는 한 병사가 쉬지않고 26마일이나
    달려 9월 28일, 이 소식을 아테네 시민에게 전하고 지쳐 죽었다고 한다.
    1896년, 아테네에서 열린 첫 올림픽에서 그의 영웅주의를 
    기념하여 마라톤을 마지막 경기로 장식하게 되었는데, 
    1926년까지 26마일(40㎞)이 전코스였으나 현재는 42,195㎞이다. 

  1891  미국의 소설가 멜빌(1819-1891) 세상 떠남
    "그렇다. 모두 아는 바와 같이 명상과 물은 영원히 결부되어 있다.
    고래잡이 배는 나의 예일 대학이요 하바드 대학이었다."

  1895  프랑스 세균학자 파스퇴르 세상 떠남
    광견병 왁찐 제조에 성공, 저온 살균법 고안

  1939  독일과 소련, 우호조약 조인. 폴란드 분할 비밀협정도 조인

  1958  프랑스, 국민투표로 제5공화국 헌법 승인

  1970  이집트 낫세르 대통령(1918-1970) 세상 떠남
  1970  지미 헨드릭스, 28세의 나이에 약물 과용으로 세상 떠남
    블루스로부터 광적인 사이키델릭에 이르는 요소들을 두루 결합, 
    관능적 주법으로 기타를 연주하여 모든 기타리스트들에게 
    교과서적 존재로 남은 그는 죽기 전날, 
    화판에 십자가, 케네디, 히틀러, 징기스칸, 부처 등의 얼굴을 그렸다고 한다.

  1971  일본 최초 인공위성 신세이, 지구이온층 관측에 성공
  1977  일본 적군파, JAL기 납북
  1978  교황 요한 바오로 1세 심장마비로 즉위 26일만에 세상 떠남

  1989  전 필리핀 대통령 마르코스 세상 떠남

  1991  미국, 단거리핵 일방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