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9월 25일 (음력 8월 7일 癸酉)
24년생 모든 것이 평화롭게 진행된다. 36년생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가 예상된다. 48년생 녹슨 머리가 되살아나니 존경받는다. 60년생 운이 들어왔으니 놓치지 말라. 72년생 후원자의 도움을 받으니 경사 났네. 84년생 귀인을 만나서 도움을 받게 된다.
25년생 과거에 너무 얽매이지 말 것. 37년생 현재를 슬기롭게 이용하면 좋다. 49년생 세부적으로 변동 이동수가 생긴다. 61년생 전문적인 지식이 미래를 좌우한다. 73년생 멀리 여행 이동하면 좋아진다. 85년생 기분을 전환한 후에 진행하면 좋다.
26년생 인생에서 시간은 값진 것이다. 38년생 몸과 마음이 개운해지는 날이다. 50년생 타인에게 능력을 인정받으니 즐겁다. 62년생 활동적이고 융통성이 좋아진다. 74년생 열린 운을 필히 잡도록 노력하라. 86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더 높아진다.
27년생 말은 되도록 적게 하면 이롭다. 39년생 시시비비를 분명하게 가려야 한다. 51년생 힘들면 지혜를 발휘하도록 할 것. 63년생 진퇴양란의 어려움에 미리 대비하면 좋다. 75년생 안전사고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87년생 말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
28년생 가족으로 인한 즐거움이 생긴다. 40년생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기면 좋다. 52년생 일단 행동한 후에 결과를 기다릴 것. 64년생 근면 성실하니 보답을 받는다. 76년생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돌아온다. 88년생 반짝이는 지혜로 고독을 버릴 것.
29년생 정신 건강이 육체의 건강이다. 41년생 화목을 위해서 어른 역할을 할 것. 53년생 지친 몸과 마음을 여행하면 좋다. 65년생 하는 일에 진전이 적으니 유의할 것. 77년생 무리한 계획은 세우지 말 것. 89년생 잠시 쉬었다가 진행하면 수월하다.
30년생 고통 속에 피는 꽃이 더 아름답다. 42년생 높은 뜻을 남이 알아주는 날이다. 54년생 밖에서 볼 일이 많아진다. 66년생 태양이 한 가운데 떠 있는 격이다. 78년생 가까운 곳에 나들이하면 좋다. 90년생 발전과 기대를 가져도 좋은 날이다.
19년생 병이 나아지며 회복이 빠르다. 31년생 하늘의 도움으로 즐거움이 생긴다. 43년생 새 소식과 새 문서를 받는 날이다. 55년생 금전운이 대길이니 행복해진다. 6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79년생 대인관계에서 많은 이익이 생긴다.
20년생 다른 때보다 몸이 가벼워진다. 32년생 따스한 마음으로 내일을 설계할 것. 44년생 모르는 것이 오히려 약이 된다. 56년생 신변에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68년생 먼저 양보하고 나중에 얻을 것. 80년생 진행하는 일에 결과가 좋아진다.
21년생 가족과의 화합이 매우 중요하다. 33년생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라. 45년생 엉뚱한 도난이나 화재를 조심할 것. 57년생 신중한 판단이 요구되는 날이다. 69년생 주위사람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81년생 주위와 한판 승부대결을 피하라.
22년생 건강을 찾고 활기가 넘친다. 34년생 어려움도 즐기는 여유가 생긴다. 46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활발해진다. 58년생 능력이상으로 발전하니 즐겁다. 70년생 생각지 않는 소득으로 즐거워진다. 82년생 발전에 발전이 이어지니 행복하다.
23년생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35년생 너무 성과에 집착하지 말라. 47년생 마음을 비우면 조급함도 사라진다. 59년생 짜증과 지연으로 스스로 묶지 말라. 71년생 유혹 갈등이 많으니 주의하라. 83년생 맡은 일에 언제나 최선을 다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그러나 시간이 지나가고 육지의 모습조차 보이지 않았다.
9월 25일, 배를 메운 공포와 감정이 콜롬부스 자신까지 위협하고 있었다.
해거름 때에 망대에 올라가 있던 핀손은 육지가 보인다고 소리쳤다."
--마달라아가 <콜롬부스의 꿈>에서
콜룸부스가 인솔하는 3척의 배는 황금의 나라로 일컬어지는 인도를 찾아
스페인의 파로스 항구를 떠나 이 날 미 대륙에 도착했다.
"원주민들은 우리가 이 배와 사람들을 이끌고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콜롬부스
1251(고려 고종 39) 재조(再雕)대장경판(현 해인사판) 조성 완료
1425(조선 세종 7) 평양에 단군사당 세움
1905 관'부연락선 첫 취항
1920 동아일보 제1차 무기정간
사설 '제사 문제를 재론하노라'가 황실상징을 모독했다는 이유
1922 독립운동가 예관 신규식 세상 떠남
임시정부 국무총리 대리, 외무총장 역임. 저서: <한국혼>
1965 위수령 해제
서울대생 등 11명 정부전복혐의로 구속
주월한국군 사령부 창설
1968 법주사 팔상전에서 신라 시대의 사리 발견
1972 제5회 아시아사법대회의, 14개국 대법원장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서 개막
1978 공군 팬텀기, 영등포 민가에 추락
1980 북한, 남북직통전화 운용 중단
1990 사마란치 IOC위원장, 제1회 서울평화상 수상
1991 한국-멕시코 정상회담
325 니케아 회의에서 삼위일체설 확립
1881 중국 작가 노신 태어남
본명 주수인, 자는 예재. 저서:광인일기, 아Q정전
1897 미국 작가 윌리엄 포크너 태어남
1949년 노벨문학상 수상. 대표작: 음향과 분노, 우화, 군인의 봉급
1906 소련 작곡가 쇼스타코비치 출생. 대표곡: 황금시대, 숲의 노래
1945 프랑스 파리서 세계노동조합연맹 결성대회 개최
1963 도리니카, 군사쿠데타로 반공정권 수립
1967 세계반공연맹 발족
1970 종군작가 출신의 독일 작가 레마르크 세상 떠남
대표작: <개선문>,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서부전선 이상없다>
1972 일본 다나카 수상, 중국 방문. 일본과 중국 국교정상화
1978 보잉 727기와 세스나 172기가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상공서 충돌
150명 사망
1990 안보리, 공중봉쇄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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