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9월 20일 (음력 8월 2일 戊辰)
24년생 부드러운 미소가 필요한 날이다. 36년생 좋은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한다. 48년생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60년생 감정만으로 해결되지는 않는다. 72년생 문서를 신중하게 처리할 것. 84년생 약속한 것은 하나씩 이행해야 한다.
25년생 외로운 소나무와 같은 날이다. 37년생 어려운 부탁은 잘라서 거절할 것. 49년생 가까운 사람을 잘 챙겨야 한다. 61년생 다른 사람과의 대립은 되도록 피하라. 73년생 하늘도 나의 마음을 몰라준다. 85년생 자기 일만 묵묵히 하는 것이 이롭다.
26년생 어른다운 지혜를 빌려주면 좋다. 38년생 마음의 고생을 심하게 느껴진다. 50년생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지 말 것. 62년생 아직은 청춘이니 꽃을 피워나갈 것. 74년생 남에게 좋은 소리를 못 듣는다. 86년생 스스로 어려운 길을 찾지 말라.
27년생 마음에 즐거움을 얻는 날이다. 39년생 사람만 조심하면 하자가 없다. 51년생 마음이 열리니 오후에 결정할 것. 63년생 화가 나도 참으면 오후에 풀린다. 75년생 이성으로 망신수를 조심해야 한다. 87년생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어렵게 된다.
28년생 나이를 이길 장사는 없는 법이다. 40년생 잘 먹는 것이 최고의 보약이다. 52년생 들어온 게 있으면 나가는 것도 있다. 64년생 정직이 최고의 덕목임을 알 것. 76년생 은근히 타인이 쪼아대는 날이다. 88년생 슬픈 소식을 들으니 대비해야 한다.
29년생 가족의 화합에 힘을 써야 한다. 41년생 귀인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53년생 부탁을 들어주니 마음이 동한다. 65년생 순리대로 시행하면 길한 날이다. 77년생 희망의 배를 젓도록 노력해야 한다. 89년생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청하라.
30년생 흔들리는 갈대의 마음을 잡을 것. 42년생 본분을 지켜나가야 손해가 없다. 54년생 옛것을 소중하게 간직해야 한다. 66년생 끈기를 가지고 유지해 나갈 것. 78년생 어른답게 감정을 조절하도록 하라. 90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길이 지름길.
19년생 안정만 취하면 얻는 것이 있다. 31년생 부지런하니 본전을 찾는 날이다. 43년생 울고 싶으면 마음껏 울어도 좋다. 55년생 비록 결과가 적어도 움직일 것. 67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79년생 원행길이 보이니 움직여도 좋다.
20년생 달도 차면 기우는 법이다. 32년생 인정 때문에 가끔 손해 보니 주의할 것. 44년생 도에 넘치는 욕심은 화를 부른다. 56년생 구설 시비를 절대로 멀리할 것. 68년생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기다릴 것. 80년생 인내와 대화로 못 풀 일이 없는 법.
21년생 부평초 같은 세월을 논하지 말 것. 33년생 외부의 판단에 너무 기대지 말 것. 45년생 숨은 근심을 빨리 풀어야 한다. 57년생 참고 기다리면 약이 되는 날이다. 69년생 대인관계에 하자 불만이 많아진다. 81년생 스스로 지혜를 찾아 나설 것.
22년생 나이를 생각해서 무리하지 말 것. 34년생 분주다사하며 활동력이 좋아진다. 46년생 스스로 노력해서 얻는 날이다. 58년생 주변에 환경변화가 다가오게 된다. 70년생 변화가 많아지고 이동수도 있다. 82년생 이사 변동 새로운 일이 생긴다.
23년생 아름다운 꽃인데 향기가 없다. 35년생 그림 속의 떡에 매달리지 말 것. 47년생 걱정이 있어도 태연하게 지낼 것. 59년생 어려운 일이 생기니 유의해야 한다. 71년생 몸과 마음이 분주다사해진다. 83년생 방향을 정확하게 잡고 움직일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이 날 알렉산더 대왕(B.C.356-323)은 티그리스 강을 건너 월식을 보았다.
"나는 의사가 너무 많아서 죽어가고 있다. 내가 알렉산더가 아니라면
디오게네스가 되고 싶다."
1875(조선 고종 12) 운양호사건 발생
문호개방 강요차 파견된 일본함대 강화도수비군과 무력 충돌
1876년 강화도조약을 체결하고 개방
1914 조선호텔 준공
1937 개화당 박영효(1861-1937) 세상 떠남
1951 이승만 대통령, 휴전 조건 제시
휴전 조건; 중공군 한국 철퇴, 북한 공산군 무장해제, 유엔 감시하 북한선거
휴전조건 동의기간과 회담종결 시한 결정
1962 서울에 무인공중전화 등장
1971 남북이산가족찾기 예비회담, 판문점서 첫개최
1978 성균관대 천혜봉교수, 고려대장경 초조본 59종 73권 발견
1984 충북 제원 남한강 상류 상공에서 KBS헬기, 고압전선에 걸려 폭발추락
5명 사망
1985 남북한 이산가족 고향방문단 및 예술공연단의 서울 평양 동시교환
84.9 북한의 대남수해물자 제공을 계기로 시작된 남북대화가 95년 들어
적십자회담, 경제회담 등 활발히 전개되었다. 특히 85년 5월 27-30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12년만의 남북적십자 8차 본회담에서 이산가족 고향방문단과
예술공연단 교환방문에 합의, 분단 40년만에 처음으로 남북교류가 실현됐다.
김상협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이끄는 남측방문단(쌍방방문단규모: 단장1명,
고향방문단 50명, 예술공연단 50명, 기자 30명, 지원인원 20명 총 151명)과
손성필 북한적십자회 위원장이 이끄는 양측 방문단이 85년 9월 20일
판문점을 거쳐 서울과 평양을 방문, 예술공연을 하고 가족 및 친척들 만남
1986 제10회 서울아시아경기대회 개막
1988 용팔이사건의 중간연락책 이용구 전 신민당총무부국장 미국으로 도피
1989 환율자유화 시행
1992 경기도 연천군 철도건널목서 승용차와 열차가 충돌 4명 중경상
1995 제1회 광주비엔날레 개막
622 마호메트, 메카에서 야스리브로의 헤지라
1519 포르투갈항해사 마젤란, 세계일주 항해 출발
1863 독일의 동화작가 그림 형제의 형 야코프(1785-1863) 세상 떠남
동생 빌헬름과 함께 재미있는 전설과 신화를 동화로 엮은 '그림동화집' 펴냄
1870 이탈리아 통일
1951 동서독, 통상협정 체결
1956 국제원자력기구 창립총회, 뉴욕서 개최
1957 핀란드 작곡가 장 시벨리우스 세상 떠남
대표곡: 핀란디아, 칼레빌라, 크레르보
1970 시리아군, 요르단 침공
1979 중앙아프리카 독재가 보카사, 쿠데타로 실각
1981 중국, 3개 위성 동시 발사
1988 멕시코 남부 유카탄지역에 태풍 길버트호 강습
200명 사망, 이재민 20여만명
1993 중국, 타림분지에서 약 100억T으로 추정되는 사상 최대규모 유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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