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9월 16일 (음력 7월 28일 甲子)
24년생 무엇인가 남기려고 애쓸 것. 36년생 가족의 애정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48년생 바라는 바가 크면 이루는 바도 크다. 60년생 춤추고 노래할 일이 생긴다. 72년생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동요가 많다. 84년생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돌아온다.
25년생 상대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할 것. 37년생 부질없는 걱정이 많으니 유의할 것. 49년생 도난 실물 건강을 주의할 것. 61년생 대인관계를 특히 조심하는 것이 좋다. 73년생 분쟁이나 구설수를 조심할 것. 85년생 제멋대로 세력을 남용하지 말 것.
26년생 생각대로 하나씩 이루어진다. 38년생 몸은 늙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50년생 꼬인 일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다. 62년생 상대방과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진다. 74년생 생각대로 밀고 나가면 좋아진다. 86년생 어려움도 기다리면 서서히 풀린다.
27년생 작은 일이 크게 번지지 않게 할 것. 39년생 무슨 일이든 쉽게 생각지 말 것. 51년생 상속이나 가정문제에 신경 쓸 것. 63년생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75년생 세상살이가 내 마음 같지는 않다. 87년생 타인의 구설 시비를 조심해야 한다.
28년생 높은 뜻이 이루어지는 날이다. 40년생 막혔던 일이 드디어 뚫리게 된다. 52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64년생 귀인 만나고 승천의 기쁨도 있다. 76년생 이사 변동 여행 움직임이 좋다. 88년생 근면 성실이 쌓여서 귀인도 만난다.
29년생 꼬인 상태가 순조롭게 풀린다. 41년생 하던 일을 중단하지 말고 진행할 것. 53년생 여행 이사 변동이 많은 날이다. 65년생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 행복해진다. 77년생 어디론가 여행을 하게 된다. 89년생 내일을 위해 설계 준비하면 좋다.
30년생 나이를 잊고 마음껏 활동할 것. 42년생 즐거움이 많은 하루가 예상된다. 54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성과는 좋아진다. 66년생 동서남북으로 바쁘고 결과도 좋다. 78년생 희망찬 마음으로 열심히 하라. 90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니 즐거워진다.
19년생 일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 것. 31년생 중심을 확실하게 잡도록 노력할 것. 43년생 생각이 짧은 것이 문제가 된다. 55년생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 것. 67년생 생각지 않은 손실에 대비해야 한다. 79년생 이성교제 교통사고 등에 주의할 것.
20년생 생기가 솟는 즐거운 날이다. 32년생 마음이 고요하니 세상이 잘 보인다. 44년생 이동 여행 지방출장 가면 좋다. 56년생 새로운 곳을 향해서 진행할 것. 68년생 야망이 커야 이루는 것도 큰 날이다. 80년생 좋은 아이디어가 솔솔 떠오른다.
21년생 바쁘게 살면 고민도 잊어버린다. 33년생 자녀들 집에 나들이하면 좋다. 45년생 갈 때도 많아서 상상외로 바쁘다. 57년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69년생 일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할 것. 81년생 동분서주 바쁘고 교통사고 조심하라.
22년생 기분 좋게 능력을 발휘할 것. 34년생 작은 일에도 만족하는 사람이 될 것. 46년생 나들이하면 좋은 사람 만난다. 58년생 가장 높은 정상에 오르는 날이다. 70년생 용기는 좋으니 밀어붙일 것. 82년생 먼저 베풀면 얻는 것이 많은 날이다.
23년생 동남풍이 부니 어려움이 풀린다. 3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47년생 일의 흐름대로 진행하면 좋아진다. 59년생 새로운 문서 계약 이루어진다. 71년생 오래된 것을 소중하게 지켜야 한다. 83년생 좋은 인연과 새 일을 시작하게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유엔은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 의정서 서명일인 1987. 9. 16을
기념하고자 95. 1.23일 총회에서 9.16을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로 선포했고,
유엔 총회는 모든 회원국이 국가 차원에서 몬트리올 협약의 목적에
맞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 특별한 날을 지킬 것을 요구하였다.
1179(고려 명종 9) 경대승, 도방 설치
1402(조선 태종 20 호패제도 실시
1846(조선 헌종 12) 최초의 신부 김대건 신부 순교
1882(조선 고종 19) 척화비를 전국에서 철거
1927 용당포서 어선이 전복. 50명 익사
1936 <상록수> 지은 소설가 심훈 세상 떠남
1950 국군 및 유엔군, 낙동강전선서 총반격 개시
1965 서울대 민비연 사건, 5명 구속
1977 서울 시내 52개국교생 7천8백명, 급식먹고 집단식중독
1978 우리나라 전역에 진도3의 지진
1980 한국미술 5천년전, 미국 보스턴미술관서 개막
1982 한양대병원, 장기(臟器)은행 발족
1986 제6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 확정
1988 제24회 서울올림픽 개막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160개국 참가, 북한 끝내 불참
우리 나라 금 12 은 10 동 11로 종합 4위
1991 민주당 출범
1620 청교도 102명을 태운 메이플라워호, 프리머스 항을 출발
1821 멕시코 독립
1887 현대 음악의 어머니라 불리는 나디아 불랑제, 파리에서 태어남
1940 미국, 징병선발법 공포
1947 인도네시아 독립선언
1955 아르헨티나, 반(反)페론 군사평의회 정권 장악
9월 19일 페론대통령 사임
1963 말레이지아 연방 발족
1978 요한 바오로 2세, 새 교황에 선출
이란전역에 진도 7.7의 강진 발생. 25,000여명 사망, 100여 부락 폐허화
1982 레바논 기독민병대, 1,500여 팔레스타인 살해
1986 남아프리카공화국 동부의 킨로스금광에서 화재발생. 177명 사망
1990 소련 모스크바 동쪽 첼란빈스크기지에서 방사능물질을 폐기
카라차이호수에 폐기, 호수 주변이 방사능에 오염. 체르노빌의 2.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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