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토뉴스
2007년 5월 21일 【월요일】 |
| ★ 오늘의 포토 (Today's Photo) ★ |
[5월 21일 날씨] 한때 구름 많음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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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가족사랑] 엄마, 치~즈

★...아빠가 엄마를 찍어 주는 광경을 보고 아들이 나섰습니다. "나도 엄마 사진 예쁘게 찍어줄거야. 엄마, 활짝 웃어보세요!" 가족이 카메라를 통해 하나가 됐습니다. 행복한 시간입니다.이관호(binjo)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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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쫓는 시원한 물줄기

★...휴일인 20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분수대 앞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영민 기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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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성큼

★...전국적으로 20도를 넘는 초여름의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동호인들이 강원도 인제군 내린천에서 급류를 헤쳐 나오며 여름철 레포츠인 래프팅의 묘미인 짜릿함을 만끽하고 있다.인제=이종덕 기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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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려요

★...한국복지재단이 20일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오 뻔뻔(Fun Fun)한 나눔 축제’를 열었다. 축제 행사인 ‘1004 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출발신호에 맞춰 희망을 담은 노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구성찬 기자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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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장미에서 김이 나와요

★...정읍방사선과학연구소(소장 변명우)가 발명과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위해 19일 전북 정읍시 동신초등학교에서 개최한 2007정읍 과학&발명 체험 한마음. 초등학생들이 영하 190도에서 급냉동한 장미꽃을 밖으로 꺼내뒤 나오는 김을 보며 신기해하고 있다.(정읍=연합뉴스)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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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족 절대 아님'

★...20일 강원도 동해시내에서 할리데이비슨 오너들이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오토바이의 대명사인 할리 데이비슨을 타는 사람들이 모여 축제를 벌이는 '제9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H.O.G, Harley Owners Group) 랠리 모터 사이클 축제'(18-20일.망상오토캠핑리조트)참가자들이다. (동해=연합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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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불교문화마당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일대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기념 불교문화 마당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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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날’ 전통의상 입은 축하사절단

★...18일 경기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세계인의 날(20일) 제정 기념행사에서 일본, 몽골, 필리핀 등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은 축하사절단이 박수를 치고 있다. 축하사절단은 한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으로 구성됐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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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수에서 만나요”

★...2012 여수세계박람회’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18일 오후 전남 여수시 수정동의 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관을 찾은 주한외교사절단이 1조6000억원이 투입돼 건설될 예정인 여수세계박람회장 조감도를 살펴보고 있다. 여수 = 곽성호기자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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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장어를 잡고 뛰어라

★...20일 부산 기장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 4회 기장 붕장어 축제’에 참가한 어린이가 ‘붕장어 잡고 달리기 체험’ 행사 중 미끄러운 붕장어를 손에서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연합>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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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과거시험 봐요

★...강원체신청은 노인층의 정보 이용능력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19일 원주대에서 정보화 경진대회인 '어르신 인터넷 과거시험'을 개최했다.(원주=연합뉴스)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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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속 아름다운 마산

★...20일 경남 마산시 만날고개 입구 벽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길이 135.5m인 이 벽화는 갈매기와 'DreamBay 마산', 연꽃 등으로 마산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종호 기자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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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뼈 좀 봐” 고래도시 온 아이들 입이 ‘쩍’ 부활한 ‘고래도시’ 울산 장생포

★...울산 병영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17일 고래박물관 2층 포경역사관에 전시된 대형 고래 브라이드(실제 고래뼈를 본뜬 것)를 보고 있다. 고래박물관 제공
장생포가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울산시와 남구청이 2004년부터 고래도시 부활을 외치며 행정·재정적 지원에 나서면서부터다.
고래도시 부활을 앞에서 끄는 것은 2005년 5월 개관한 전국 유일의 고래박물관이다. 장생포 해양공원 안 2천평의 터에 65억원을 들여 만든 4층짜리 고래박물관엔 초·중·고교생과 관광객들의 단체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55만여명이 다녀갔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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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무예 시범 “이얍”

★...신라 화랑 복장을 한 한민족 전통 마상무예 격구협회 회원들이 20일 경기도 과천 서울경마공원 경주로에서 열린 제12회 경마문화제에서 마상무예 중 하나인 장창술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과천=김지훈 기자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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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마상무예 ‘격구’ 시범

★...20일 경기도 과천 서울경마장에서 열린 ‘제12회 경마문화제’에 참가한 사단법인 한민족 전통 마상무예 격구협회 회원들이 말을 탄 채 격구 시범을 펼치고 있다. 격구는 오늘날의 골프와 하키처럼 공을 치는 경기로 조선 세조 때 무과의 시험과목으로 지정되기도 했다.허정호 기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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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한국 법인 대표 한정원 사장, 스타2 최초 공개

★...[뉴스엔 강유경 기자]‘2007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WWI) 축제가 19일 오후 2시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한국 법인 대표 한정원 사장이 참석해 시종일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스타크래프트2(스타2)가 세계 최초로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신작 발표 후 대한민국, 대만, 중국, 캐나다 대표 프로게이머들이 각국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가린다. 이효리와 슈퍼주니어가 환상적인 축하 공연을 펼쳤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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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나온 스타크래프트2…모험보다 실리 선택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축제인 ‘2007 블리자드 인비테이셔널’이 20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열려 관람객들이 영상과 함께 블리자드 게임 음악을 듣고 있다. 김경호 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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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지문 이제 통하지 않아!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42회 발명의날 기념 우수발명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모조지문 식별장치를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니트젠측은 모조지문 식별장치는 OHP 필름에 복사되거나 실리콘으로 제작된 모조지문을 식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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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래고기 요리

★...제1회 한-일 고래 맛자랑 경연이 열린 울산시 남구 장생포동 복지관에서 선보인 형형색색의 한국의 고래고기 요리. (울산=연합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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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아름다운 기증’

★...황열헌 현대모비스 부사장(오른쪽)이 지난 19일 홍명희 아름다운 가게 공동대표(왼쪽)에게 임직원들이 수집한 7천여점의 물품과 함께 피버스 농구단 우승기념 골든볼을 기증하고 있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류원래 모비스 노동조합 사무장(뒤편 왼쪽)과 ‘현대모비스배 프로농구’ 우승 주역인 우지원, 김동우, 김효범 선수 등이 함께 했다. 현대모비스 제공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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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잡지32 종… 2년 사이 2배 늘어 창간은 '밀물' 내용은 '썰물'

★...20일 서울 영풍문고 종로점 잡지 코너에서 어린이들이 잡지를 살펴보고 있다.
최근들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잡지가 크게 늘고 있으나, 논술ㆍ과학 등 특정(特定) 분야에 한정된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통합 논술이 강조되는 사회 분위기에 따른 불가피한 현상이라고는 해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순수 아동지는 여전히 드물어 아쉬움을 준다.
2005년 말 현재 한국 잡지 협회에 등록된 어린이 잡지는 20 종 남짓이었으나, 올해 들어 32 종으로 크게 늘었다. '어린이 좋은생각, '우등생 논술' 등 최근 몇 달 사이 창간돼 시중에 선보였지만, 아직 협회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것까지 합하면 40 종을 훌쩍 넘을 것으로 보인다. 숫자로는 2 년 전에 비해 2 배가 늘어난 셈이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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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싹트는 교실]사이버스쿨 3년째 운영 서울 숭실고

★...서울 숭실고가 하고있는 3학년 자연계 학생들의 통합논술 수업 장면,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사가 팀을 이뤄 배경 지식, 토론, 쓰기, 풀이, 첨삭 단계로 나눠 수업을 해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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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소 터뜨리는 웰다잉 강좌 수강생들

★...웰다잉 강좌에 참석한 수강생들이 죽음에 관한 강의를 듣다가 폭소를 터뜨리고 있다. 죽음에 대해 공부한다고 해서 강의 분위기가 심각하거나 우울하지는 않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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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생글 고교생 논술경시대회

★...한국경제신문사가 실시하는 제3회 생글생글 전국 고교생 논술경시대회가 19,20일 이틀간 전국적으로 치러졌다.
총 6263명의 응시자들이 열띤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는 고양외고를 비롯한 전국 110개 고교가 단체로 참가하는 등 권위있는 논술대회로 자리를 잡았다.
사진은 개인 자격 응시자들이 시험을 치른 건국대 시험장 전경./김정욱 기자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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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떠오르네

★...18일 강원 화천군 중부전선 육군 이기자부대에서 열린 직계가족 복무부대 가족 초청 행사에 참가한 김종걸씨(56.1976년 전역)가 편제 장비를 관람하다 K-1 소총을 들고 사격자세를 취해보고 있다.
직계가족 복무부대 지원입대 제도는 할아버지나 아버지(직계존속) 및 친형제가 복무한 부대에서 본인이 복무를 원할 경우 병무청의 절차에 따라 신청을 하면 직계가족의 부대에서 군복무를 할 수 있는 제도이다. (화천=뉴시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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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내 아들” 눈물 반 웃음 반

★...한 훈련병의 어머니(왼쪽)가 18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 27교육연대에서 병영 체험 행사에 참가해 훈련을 받고 있는 아들을 만나자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어머니의 철모를 만져 주는 아들의 손길과 눈에서 새삼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을 깨달은 모습이 느껴진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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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로 전락한 안전교육 8살한테 소화기 들고 불꺼라? ‘전시용’ 어린이 소방안전 체험행사 ‘아찔’

★...매트리스 없었다 한 어린이가 바닥에 매트리스도 없이 고가사다리에서 매달리는 119 안전체험을 하고 있다. 이 체험 행사는 지난 4월27일 오전 서울 남산 서울타워 앞 광장에서 용산소방서 주최로 진행됐다. 뉴시스
자기보다 덩치가 큰 소화기를 들고, 줄에 묶여 허공에 대롱대롱 매달리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이 실질적 효용을 고려하기보다는 전시성 위주로 치러지고 있다. 지난 17일 서울 중랑구 묵동 ㅇ초등학교에서 소방 안전교육 도중 학부모가 숨진 사고도 소방당국과 교육당국의 전시행정이 빚어낸 참사라는 지적이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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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빕니다

★...17일 소방안전교육을 체험하던 학부모들이 고가 사다리차에서 추락해 숨진 사고현장 주변에 누군가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18일 두 개의 화분을 가져다 놓았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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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툰부대 중위 총상입고 사망…시신 옆 K―2 소총·탄피 발견

★...[쿠키 정치] 이라크 아르빌에 주둔중인 자이툰 부대에서 2004년 9월 파병이후 2년8개월만에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0일 "아르빌 현지시각으로 19일 오후 1시45분쯤 (한국시각 오후6시45분) 자이툰 부대 소속 오모(27)중위가 부대내 의무대 이발소 안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합참은 "오 중위는 턱 아래에 총상을 입었으며 주변에서 오 중위의 K-2 소총 1정과 탄피 1발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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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과적차량

★...서울시설공단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적재함 덮개를 설치하지 않고 운행하는 화물차량을 다음달 1일부터 29일까지 경찰과 합동으로 일제 단속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시내에서 덮개를 설치하지 않고 다니는 화물차량./연합
경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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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싸움

★...한 마리의 암말을 차지하려고 수말들이 싸우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제주 조랑말을 홍보하기 위해 20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제주 조랑말이 출전하는 ‘제주 말사랑 싸움대회’를 열었다. 한편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동물사랑실천협회 등 동물애호단체 회원들은 경마공원 앞에서 “잔인한 동물학대 행사를 중지하라”며 시위를 벌였다. 과천/김진수 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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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가족의 나들이

★...알래스카 코르도바 부근에서 18일 불곰 한마리가 새끼들과 함께 눈과 얼음으로 덮힌 쿠퍼강을 따라 내려가고 있다. 코르도바/AP 연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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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이 뽀송뽀송 , 아기 비쿠나

★...18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의 Parque de Las Leyendas 동물원에서 생후 2달 된 아기 비쿠나(가운데)가 어른 비쿠나들과 함께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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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뛰어다니는 소!!!

★...17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 시내에서 탈출한 소가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이 소는 이송 중에 탈출한 것으로 시골에서 로잔 시내까지 몇 킬로미터를 이동했다. 결국 이 암소는 진정제를 맞고 주인이 데려 갔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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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대세 거역하는 정치 않겠다” ‘열린우리 사수’ 기존 태도 바꿨나

★...노무현 대통령과 부인 권양숙씨가 19일 광주·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 인사들과 함께 무등산을 올라 쉼터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광주/ 청와대사진기자단
“내가 속한 조직의 대세를 거역하는 정치를 하지 않겠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차 광주를 찾은 노무현 대통령의 메시지다. 노 대통령은 19일 오전 광주·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함께 무등산을 올랐다. 전날인 18일 5·18 기념식 연설에선 ‘민주세력 무능론’을 정면 반박한 데 이어 19일 산행에서 범여권통합의 ‘대세론’을 언급한 것이다. 이날 연설은 해발 900미터 높이의 무등산 장불재에서 노사모 회원과 광주시민 4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진 40분짜리 즉석 연설이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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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방문한 이명박 전 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19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에 나란히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연합>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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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이명박 전 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19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에 나란히 참석,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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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습 1주년' 맞은 朴 "남은 인생 국민 위해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오른쪽)가 20일 피습 1주년을 맞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 중식당에서 세브란스 병원 의료진과 가진 오찬에서 장미꽃 다발을 받은 뒤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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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DJ 예방…‘김심’ 업고 범여 대선주자? 손 범여주자 자리매김 시동거나

★...손학규(孫鶴圭) 전 경기지사가 20일 김대중(金大中) 전대통령을 예방해 주목된다.
손 전지사가 지난 9∼12일 북한을 방문한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요청한 자리이지만 범여권 대선후보 지지도 1위를 달리는 예비후보와 범여권의 `정신적 지주'에 해당하는 전직 대통령의 회동이라는 점에서 그 자체로 정치적 의미와 상징성이 자못 커보인다.
특히 손 전지사가 지난 2월 한나라당을 탈당한 후 `햇볕정책' 계승 선언과 호남 집중공략, 방북 등을 통해 DJ 노선을 겨냥한 듯한 행보를 이어왔고, 그 과정에서 `DJ-손학규 연대설'까지 등장했다는 점에서 이번 회동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분위기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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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악수하는 손학규·천정배

★...범여권의 대선주자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민생정치모임 소속 천정배 의원이 18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CGV영화관에서 열린 영화 '화려한 휴가'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5월항쟁 당시 진압군인 공수부대의 작전명이였던 '화려한 휴가'는 군부독재 세력에 맞서 싸우는 광주시민들의 활약을 소재로 한 영화다.(광주=뉴시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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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노대통령 틀로는 안돼…민주당과 대통합” "6월내 대통합 이뤄져야"

★...박상천 민주당 대표와 김한길 중도개혁통합신당 대표. 광주/사진공동취재단
김한길 중도개혁통합신당 대표는 20일 <한겨레>와 인터뷰에서 완전국민경선(오픈프라이머리)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탁 문제 등을 감안할 때 6월 안에 대통합이 이뤄져야한다며, “막연하게 통합을 얘기하고 아직 급할 것 없다고 말하는 분들이 구체적으로 뭘 따져봤는지 묻고 싶다”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또 “노무현 대통령이 짜놓은 틀로는 대선에서 승리할 수 없다”는 ‘탈노무현 노선’을 주장한 김 대표는 “민주당과의 통합이 대통합의 1단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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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후보 따라… 親盧그룹 '각개전투'

★...20일 충남 천안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참여정부평가포럼 운영위원 워크숍에서 이병완 대표(앞줄 가운데)와 안희정 상임집행위원장(오른쪽 두번째) 등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천안=연합뉴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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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손 꼭 잡고 …

★...이재정(左) 통일부 장관이 17일 '남북철도 시험운행'행사에서 권호웅 내각참사의 손을 꼭 잡고 걷고 있다. 그는 18일 돈이 얼마 들든 북한 철도를 현대화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 [뉴시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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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만월대 남북 공동발굴 첫삽

★...서중석 남북역사학자협의회 위원장, 유홍준 문화재청장, 박경철 민족화해협의회 부회장(왼쪽부터) 등 남북한 공동발굴단 대표들이 18일 개성에서 고려 왕궁터인 만월대 발굴의 첫삽을 뜨고 있다. 연합뉴스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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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하루 뒤… 다시 적막해진 철길

★...18일 경기 파주시 자유의 다리에서 관광객들이 전날 56년 만에 경의선 열차가 통과했던 철교를 바라보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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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인사들 4·19 민주묘지 방문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제8차 아시아연대회의 참석차 입국한 북측 인사들이 19일 오전 서울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를 방문해 헌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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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블레어 `이별 만남`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左)와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17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퇴임을 한 달여 앞둔 블레어는 이날 총리 자격으론 마지막으로 백악관을 방문했다. 부시 대통령과의 고별 만남에서 블레어 총리는 "우리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 곳곳에서 테러리즘에 맞서 견고한 동맹을 유지할 것"이라며 양국의 돈독한 관계를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도 "임기의 결승점을 향해 달려가는 그와 많은 일을 했다"며 그동안의 업적을 높이 평가했다.[워싱턴 AP=연합뉴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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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 목마른 아이들

★...‘이 아이들의 눈에 희망을 심어 주세요.’ 16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지지가 케브리베야 난민캠프 내 학교. 인접국 소말리아에서 내란을 피해 넘어와 수용되어 있는 어린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밖을 보고 있다. 총칼과 자연재해를 피해 떠도는 900만여 명의 아프리카 난민 어린이는 영양실조와 질병, 상해를 비롯한 온갖 고난에 시달린다. 본보 사진부 전영한 기자가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의 아프리카 난민 어린이 돕기 행사를 동행 취재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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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새 총리 브라운

★...포스트 토니 블레어 총리의 영국은 어디로 가나. 17일 영국 총리로 사실상 확정된 고든 브라운 재무장관이 런던에서 열린 노동당 모임에서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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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 신고 축구 “그래도 즐거워”

★...에티오피아 지지가 케브리베야 난민캠프 내 학교 운동장에서 학생들이 맨발이나 슬리퍼만 신은 채 바람 빠진 공을 차고 있다. 난민촌의 학교는 초등학교가 전부이고 학교 급식은 물론 식수마저 제공되지 않을 만큼 여건이 열악하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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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업은 선생님

★...난민캠프 내 영유아 유치원에서 한 영어교사가 자신의 아이를 업은 채 영어 알파벳을 가르치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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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카드 받았어요”

★...난민캠프 입구에 있는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 사무소에서 알리 모하마드 키에로 씨가 난민 지위 인정을 위한 면접에 통과한 뒤 지급받은 배급카드를 내밀며 환하게 웃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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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남자아이가 4.8kg

★...난민캠프 내 보건소에서 나무에 걸린 체중계로 9개월 된 남자 아이의 몸무게(4.8Kg)를 재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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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이틀 만에 에어버스社 방문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가운데)이 18일 툴루즈 에어버스에서 직원들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미국 보잉사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어버스사를 대통령 취임 이틀 만에 전격 방문해 주목을 받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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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하는 사르코지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19일 지중해 프랑스령 리비에라섬의 대통령 별장 앞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수행원들과 조깅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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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11억의 ‘인터넷 블랙홀’

★...17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테크놀로지 상품 콘퍼런스’에서 한 인터넷 솔루션 제공업체의 여직원이 방문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인구 11억 명의 인도에서 정기적으로 인터넷을 이용하는 인구는 약 4500만 명으로 추정되며, 지난해 팔린 PC만 600만 대에 이른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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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블레어 이라크 방문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19일 영국군이 주둔한 이라크 바스라 지역을 방문, 사단본부에서 영국 군인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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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춘부 거리시위“우리말고 성폭행범이나 잡아라”

★...[쿠키 지구촌=이탈리아]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시장 령에 반대하는 매춘부 100여명의 시위가 벌어졌다.
그들은 9년 전부터 끊임없이 제기됐던“매춘부와의 흥정을 위해 길가에 차를 세우는 운전자들에게 벌금을 물린다”는 규정에 반대하고자 이번 시위를 기획했다. 스스로를“도시의 반딧불”이라고 칭하고 있다.
이번 시위는 수일전부터 발표돼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시민과 성전환자들, 기자, 경찰 등 수많은 인파가 모였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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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합의한 파타-하마스

★...팔레스타인의 온건파 파타당에 충성하는 보안군들이 19일 가자 지구의 거리를 걷고 있다. 가자 지구에서는 최근 팔레스타인 연립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파타와 하마스 지지 무장세력이 충돌해 수십명이 숨지는 등 내분 상황이 벌어졌으나, 이날 두 단체는 일단 휴전에 합의했다. 이런 혼란 속에 이스라엘이 19일까지 나흘째 가자지구를 공습해 민간인을 포함해 20여명이 숨지는 등 극심한 혼란 상황이 이어졌다.가자/AP 연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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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개혁법안은 추방 위한 술수” 이민 커뮤니티, 기업들 반발
가족 초청 제한 한인 타격…비숙력자 축소 남미계 불리

★...이민자 권익을 옹호하는 시위대가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우리가 어긴 유일한 법은 배고픈 이들의 법’ 이라는 푯말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시위대는 지난 1일 이민법 개정 촉구 시위 도중 경찰이 고무총탄을 쏘며 과잉 진압을 했다고 비판했다. 로스앤젤레스/AFP 연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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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주둔 미군, 야간정찰

★...이라크 주둔 미군과 이라크군이 최근 알카에다에 의해 납치된 미군 병사 3명을 찾으려고 야간투시장치를 동원해 위치를 밝히지 않은 지역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장면이 19일 미 국방부에 의해 공개됐다. AFP 연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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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남쪽 비토샤 산의 풍경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 시내에서 바라본 남쪽 비토샤 산의 풍경. 소피아가 자리 잡은 비토샤 산이 발칸 산으로 불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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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장난은 즐거워~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 독립광장에서 우크라이나의 빅토르 야누코비치 총리를 지지하기 위해 열린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분수대에서 물장난을 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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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오토바이 묘기

★...18일(현지시간) 카슈미르 스리나가르에서 인도 라자스탄주 출신 곡예사들이 오토바이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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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농사짓지 말라 하라” “FTA는 국가 전체를 보는것” 한덕수총리 영동 방문…농민들과 심야설전 ‘험악’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로 불안해하는 농민들과 직접 대화하기 위해 지난 18일 충북 영동군의 배 재배 농가를 방문한 한덕수(왼쪽) 총리가 농민 김기열씨에게 막걸리를 따라주고 있다. 영동/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 18~19일 충북 영동을 찾았다. 농림·교육·보건복지·환경·문화관광·여성가족부와 기획예산처 등 아홉 부처 차관들이 수행한 대규모 방문이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로 불안해진 ‘농심’을 어루만지고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에서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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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국산 와인 제조업체 방문

★...한덕수 총리가 19일 오전 충북 영동군의 포도주 제조업체인 와인코리아를 방문, 제조공정을 둘러보고 있다. (영동=연합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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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클럽’ 출시

★...20일 아디다스 서울 명동점에서 열린 ‘아디클럽’ 출시 이벤트에서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김남일 선수(왼쪽 네번째)와 모델들이 신발 등 아디다스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허정호 기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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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루이자동차 대표 브랜드 QQ

★...중국의 토종기업 치루이자동차가 중국국제후이상(徽商)대회가 열리고 있는 중국 안후이(安徽)성 성도 허페이(合肥)시 회의전시센터에서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 QQ를 선보이고 있다.<연합>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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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체험행사

★...랜드로버 코리아가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연 체험행사에서 차량이 인공 물웅덩이를 힘차게 지나고 있다. 고양=구성찬 기자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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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의 신형 SHOW 단말기 4종

★...KTF가 KTFT 1종(EV-W200), 삼성전자 3종(SPH-W2400/W2700/W2900) 등 SBSM(Single Band Single Mode) 단말기인 신형 SHOW 단말기 4종을 새로 선보인다. (서울=연합뉴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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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 재현 행렬

★...조선통신사 400주년을 맞아 20일 일본 시즈오카시와 세이켄지 사찰 등에서 이를 기념하는 재현행사가 열렸다. 조선통신사는 조선 국왕이 일본 막부(幕府)에서 새로운 장군의 승계가 결정되면 파견했던 외교사절단. 조선통신사 일행은 총 12번의 행차 중 2번을 세이켄지에서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재현행사에는 320명의 시즈오카 시민들과 한국 대학생 60여명이 참가했다.19,20일 이틀 동안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말년을 보낸 슨부성 등 시내 곳곳에서 안성 바우덕이 외줄타기, 우리 전통 무예를 춤으로 표현한 점프 등의 공연도 이어졌다. 사진은 시즈오카시 시미즈 구세이켄지에서 열린 재현행사 모습.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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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정재계지도자 한영포럼

★...1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차 한영포럼에 참석한 60여 명의 양국 정재계 지도자와 학자가 북핵 문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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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스타크래프트2 새로운 유닛

★...큰 관심 속에 19일 개막된 "블리자드 월드 와이드 인비테이셔널 2007"(Blizzard Worldwide Invitational.이하 WWI)에서 스타크래프트 2가 세계최초로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이날 행사장에서 스타크래프트2의 데모 영상을 공개했다. 주최측은 실제 게임 장면과 더블어 새롭게 구성된 유닛들을 공개했다.
새로운 스타크래프트는 테란.저그.프로토스의 기존 3 종족을 이어가는 가운데 새로운 유닛을 추가했다. 프로토스 종족에는 거대 유닛 콜로서스과 텔레포트가 가능한 스톨커.강력한 공격력의 임모탈과 공중 유닛인 피닉스 등이 추가됐다. 저그에는 온 몸이 산성물질로 가득찬 베일링이라는 작은 자폭형 유닛이 추가됐다.
전문가들은 이날 선보인 작품에 대해 비교적 좋은 점수를 주고 있다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블리자드는 한국 게이머들의 열정에 힘입어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했기에 이를 위한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다"며 "차기작 "스타크래프트2"의 공개를 위한 장소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망설임없이 한국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김윤미 기자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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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UCC스타

★...18일 오후 서울 CGV압구정점에서 열린 싸이월드 디지털 어워드 4월행사에서 싸이월드 UCC스타 장원철(Len)이 팬들에게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서울=뉴시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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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만화로 나왔다, 오세영씨 4년 준비 그려내

★...박경리씨의 대하소설 〈토지〉가 만화가 오세영씨의 컬러만화로 새롭게 나왔다.
소설을 어린이용 등 만화로 펴내는 경우는 흔하지만 〈토지〉 만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사실주의 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 오세영(52)씨 특유의 사실적이고 한국적인 그림체와 세밀한 묘사가 두드러진다.
〈만화 토지〉는 그동안 나온 소설 원작 만화들이 대부분 허술하게 급조한 것들이어서 완성도가 떨어졌던 것과는 달리 오씨 특유의 꼼꼼함과 정성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기획물이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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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해 보이는 담양 대나무숲

★...푸르른 나무들이 쭉쭉 뻗어있는 모습이 시원해 보인다. `세개일주`님이 `바람`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사진이다. 담양 대나무 숲에서 찍은 것이라고 한다. `세개일주`님 홈페이지: http://www.photozoa.co.kr/
도깨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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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만 한 크기 '데블스 홀 퍼피시' 사막 웅덩이에서 수 천년간 살아

★...18일(현지 시간) 미국 어류 및 야생 동물 관리소가 공개한 5 센트 동전만한 2.7 cm 길이의 물고기 데블스 홀 퍼피시.(사진)
무지개 빛이 도는 푸른색의 이 물고기는 미국 네바다 주 사막 데블스 홀(악마의 구멍) 지역의 웅덩이에서 수천 년 동안 살아왔다. 멸종 위기종으로 현재 38 마리 만 남아 있다. 네바다ㆍAFP =연합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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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을 꿈꾸는 청소년들…19일 '발명의 날'

★...제42회 발명의 날(19일)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경북과학고등학교 학술동아리 프로토스(Protoss:우주 밖의 진리를 탐구하는 사람들)소속 학생들이 설탕연료를 이용한 로켓 발명을 위해 실험에 몰두하고 있다. 발명의 날은 조선 세종 때 장영실(蔣英實)이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만든 날을 기념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정운철기자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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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이로

★...엷은 바람에 꽃잎이 진다. 줄줄이 피더니 어느 결에 분분히 날린다. 꽃은 슬프지 않다. 싹 틔우고, 봉오리 피우며 노래 부르고, 빙긋거리며 시든다. 꽃 사이로 걷는 당신 마음 자락에 맑은 향기가 묻어날 수 있다면…. 붓을 모아 빌었다.
조은재 ‘동자꽃’(5월22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02-736-1020)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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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삶… 그 속에서 겪은 좌절이 날 키워” ‘마이 라이프, 마이 뮤직’ 오늘 공연 이경숙 연세대 음대 학장

★...‘한국 피아노의 대모’ 이경숙(62) 연세대 음대 학장. ‘대모’를 한자로 ‘代母’라고 쓰지만 이 학장의 연주 이력이나 교육 경력을 보면 ‘대신할 대(代)’가 아니라 ‘큰 대(大)’자를 쓴 ‘大母’가 맞을 것 같다.
이 학장이 19일과 6월 16일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마이 라이프, 마이 뮤직(My Life, My Music)!’ 시리즈 첫 무대의 주인공으로 나서 자신의 삶과 음악을 되돌아본다. 19일 ‘대화 1945-1984’에서는 30대까지의 삶과 음악을, 6월16일 ‘대화 1985-현재’에서는 40대이후 지금까지에 대해 들려준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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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키워준 6월에 이 노래 바칩니다 ‘노찾사’ 25~27일 6월항쟁 20돌 콘서트 “오늘의 문제 얘기해야 할 때” 팬들 곁으로

★... ‘노찾사’ 멤버들이 86년 6월항쟁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지난 12일 서울 목동의 한 연습실에 모여 노래연습을 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송숙환, 한동헌, 문진오, 유연이, 최문정, 신지아, 조성태씨. 김미영 기자
민중가요. ‘민중이 한마음, 한뜻으로 즐겨 부를 수 있도록 작사·작곡된 노래’. 그럼에도 이른바 ‘운동권’이 시위 현장에서 부르는 노래라는 인식이 강했다.
‘노찾사’, 곧 ‘노래를 찾는 사람들’은 1984년 1집 음반 〈노래를 찾는 사람들〉로 이런 고정관념을 깼다.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나 〈광야에서〉, 그리고 〈사계〉 같은 노래들은 시대의 아픔과 부조리한 사회를 표현한 음악이 대중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민중가요의 음악적 한계를 넘으면서도 상업적 대중가요와 타협하지 않고서 노찾사의 1~3집은 200만장 넘게 팔렸다. 어느새 20년이 흘렀지만 댄스그룹 거북이와 래퍼 엠시스나이퍼가 〈사계〉와 〈솔아 푸르른 솔아〉를 리메이크해 요즘 신세대들에게도 이들의 노래는 익숙하다
이 노찾사에게 그 어떤 공연보다도 의미 깊은 공연이 25~27일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린다. 6월 민주항쟁 20주년 기념 콘서트 ‘1987, 그 20년 후에’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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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성석제의 그림 읽기]내가 먹은 게 나

★...‘양배추 소년’ 그림=초 신타. 비룡소 펴냄
길 가던 양배추 소년, 돼지 아저씨를 만나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는데요. 돼지 아저씨는 배가 고팠나 봐요. 너를 좀 먹어야겠다고, 돼지 아저씨가 양배추 소년을 붙잡자 양배추 소년이 말했지요.
“나를 먹으면 양배추가 될 거예요!”
네가 나를 먹으면 너는 내가 된다. 그건 남에게 먹혀야 하는 운명의 약자들이 말로 할 수 있는 가냘픈 저항이겠습니다. 나를 먹으면 너도 약해져서 나처럼 남에게 먹힐 수 있다는 논리도 되죠. 당장 배고파서 죽을 것 같은 존재에게는 큰 위협이 되지도 않겠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은 해 봐야죠. 그게 식물에 있는 자연적인 독성이고 좋지 않은 맛과 냄새로도 나타납니다.
다른 존재를 먹어야만 존재할 수 있는 존재, 우리 인간이나 돼지 아저씨가 선택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아무 말 않고 곱게 먹히면서 독성도, 나쁜 냄새도 없는 걸 먹겠지요. 그렇게 되도록 손질하고 가공하는 게 요리이겠고요. 여러 사람을 상대로 하면 음식점이 되고 대규모로 가공을 하게 되면 식품산업이 되기도 합니다.
어떻든 다른 존재를 먹어야 사는 존재들은 자신이 먹는 것의 속성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인스턴트식품만 먹다가 성격이 ‘인스턴트’ 해지는 것처럼요. 성격만이 아니라 몸도 인스턴트, 오늘도 내일도 인스턴트, 인생도 인스턴트해질 수 있습니다.
비슷한 논리로 장사꾼은 자신이 파는 상품의 속성을 닮게 됩니다. 한 어머니가 낳은 형제라도 우산 장수와 짚신 장수는 성격이 좀 다르겠지요?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도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옛날 어른들이 입이 닳도록 이런 말을 하셨겠지요.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그러고 보니 어른들은 이런 말씀도 하셨네요. “말을 가려서 해라. 음식을 가려서 먹어라. 잠자리를 가려서 자라” 기타 등등. 어른들 말씀은 그른 게 없지요.
양배추를 먹으면 양배추가 된다는 말에 양배추 먹기를 포기한 돼지 아저씨, 양배추 소년이 가게에서 맛있는 거 사준다고 데려가네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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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부수 헌혈가족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한 헌혈유공포장을 들고 포즈를 취한 조정남 대위 가족. 부인 김정금씨와 아들 현우군, 딸 현아양. 연합뉴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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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호씨, 세번째 에베레스트 등정

★...산악인 허영호(53)씨가 지난 18일(한국시간) 개인 통산 세번째로 히말라야 에베레스트(8천848m)에 오른 뒤 태극기를 들고 있다.(서울=연합뉴스)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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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 어린이 위해 써 달라" 권정생 선생 유서 "남북 미워하지 말고 통일 이뤄야"
★...17일 타계한 아동 문학가 권정생 선생의 유해는 20일 오전 발인을 거쳐 선생이 생전에 살던 안동시 일직면 조탑리에 안장됐다.
평생 소박한 삶을 살다 세상을 떠난 고 권정생 선생은 자신의 인세(印稅)를 북한 등 어린이들을 위해 써 달라는 유언을 남긴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권정생과 함께하는 모임'의 회원이자 장례 위원인 최윤환 씨는 "고인이 '인세는 어린이로 인해 생긴 것이니 그들에게 돌려줘야 한다. 어린이들을 위해 써 달라.'는 내용의 유서(遺書)를 남겼다."고 밝혔다.
출판계에서는 앞으로 50 년간의 인세가 수십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서에는 이와 함께 '남북한이 서로 미워하거나 싸우지 말고 통일을 이뤄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도 적혀 있었다.
동화 '강아지똥'과 '몽실언니'가 각각 60만 부나 팔리는 등 성공을 거뒀지만 정작 선생이 가진 것이라고는 1980년대 지은 5 평 남짓한 집이 전부였다. 선생은 생전에도 10억 원이 넘을 것으로 보이는 인세를 모두 어린이들을 위해 내놓았다.
시인 김용락 씨는 "선생님은 거의 모든 인세 수입을 자선 단체에 기부했으며 자신이 세상을 떠나면 오두막을 없애 자연 상태로 돌려 놓으라고 당부하셨다."면서,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사셨던 성자."라고 고인을 회고했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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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서 행복하소서 “어메 어메” 부르다 가신 고 권정생 선생 영전에

★...지난해 여름, 경북 안동시 일직면 조탑리 빌뱅이 언덕밑에 있는 권정생(왼쪽) 선생의 5평짜리 오두막 집을 찾은 김용락(오른쪽) 교수가 대화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무소유의 삶을 실천한 고인은 자신의 인세를 어린이들을 위해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유서에는 ‘인세는 어린이로 인해 생긴 것이니 그들에게 돌려줘야 한다. 굶주린 북녘 어린이들을 위해 쓰고, 여력이 되면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위해서도 써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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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보다 소중한 전우… 영웅의 애국심 영원히”

★...워런 위드한 씨가 17일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김성은 전 국방부 장관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빈 뒤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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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죽음의 그림자, ‘축복의 빛’으로 밝히리

★...8일 오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암으로 투병 중인 송영혜 씨(왼쪽)가 아들과 함께 산책을 나와 활짝 웃고 있다. 죽기 전까지 사진을 절대로 안 찍겠다던 송 씨였지만 아들의 설득에 기꺼이 사진 촬영에 응했다. 젊은 시절 영화배우 최은희 씨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송 씨는 몸이 많이 부어 있었지만 웃음과 여유를 잃지 않았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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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김현향 - 박정련 씨 ‘병상 대화’

★...말기 암 환자 김현향(왼쪽), 박정련 씨가 병원에서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내가 바라는 죽음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뒤 손을 맞잡았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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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평균수명 78.5살…세계 26위, WHO 통계발표

★...한국인 평균 수명이 세계 26위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8일 발표한 ‘세계 보건통계 2007’을 보면, 2005년 통계를 기준으로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78.5살로 세계 194개 나라 가운데 26위를 차지했다. 한국 여성은 82살로 독일 등과 함께 공동 13위에 올랐지만, 한국 남성의 평균 수명은 75살로 미국 등과 함께 공동 33위에 그쳤다.
한국인 평균 수명은 2003년 75.5살, 2004년 77살에서 해마다 1.5살씩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북한 주민의 평균 수명은 전년과 같은 평균 66.5살(남자 65살, 여자 68살)로 조사됐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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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레깅스’ 윤은혜 매력 만점 늘씬 몸매 공개

★...[뉴스엔 김미영 기자]탤런트 윤은혜가 늘씬한 몸매로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윤은혜는 여성 의류 브랜드 비키(VIKI)의 여름 화보에서 한층 성숙한 섹시미를 뽐냈다.
윤은혜는 화보 속에서 핫팬츠와 미니스커트, 레깅스 등을 입고 아찔한 각선미를 선보이는가 하면 스키니진으로 섹시한 모습을 보여줬다.
윤은혜는 현재 7월부터 방송될 MBC 새 주말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촬영하기 위해 머리를 숏커트로 짧게 자른 상태. 비키 여름 화보에서 머리를 자르기 전인 긴 생머리의 윤은혜를 마지막으로 볼 수 있기도 하다.
윤은혜는 화보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도 올려 소장하고 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머리 날리는 모습이 예쁘다”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다” “매력적이다”며 찬사를 보냈다.
현재 윤은혜는 이선균 공유 등과 ‘커피프린스 1호점’을 한창 촬영하고 있으며 ‘커피프린스 1호점’은 19일 첫방송된 이정재 최지우 주연의 ‘에어시티’ 후속으로 7월부터 방송된다.[사진출처=비키 홈페이지(http://www.viki.co.kr)]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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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김정은 연이은 공개데이트, 결혼설 무게 싣나?

★...[뉴스엔 이재환 기자]공식 커플 이서진-김정은이 가수 이승철 콘서트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이서진과 김정은은 1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내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이승철 전국투어 '히스 커밍'(He's Coming)에 지인들과 함게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최근 뮤지컬 관람 등 잇따라 공개데이틀를 즐기면서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결혼임박설에 무게를 더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커플 임을 과시하듯 뿔테 안경을 끼고 VIP석에 나란히 앉아 팝콘 등을 나눠먹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었다. 관객들의 사인 공세에 두 사람은 은쾌히 응하며 여느 연인들처럼 행복한 표정이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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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여성패션지 앙앙 표지 장식

★...송승헌이 여성패션지 앙앙의 6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남자 연예인 중 처음이다. 그는 이번 표지에서 탄탄한 가슴 근육을 드러내며 남성미를 발산했다
일본 라이선스 잡지인 앙앙은 최근 송승헌이 복귀작으로 영화 ‘숙명’(MKDK·엠넷미디어. 김해곤 감독)을 정하자 이와 관련된 인터뷰를 위해 표지 모델을 제안했다. 송승헌은 인터뷰에서 "편한 이미지를 내세운 코믹물보다 느와르라는 무거운 장르를 택했다"며 "쉬운 길보다 도전을 택하고 싶었다"고 각오를 밝혔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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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재훈, 레슬링 선수 출신 박혜영과 결혼

★...모델 출신 탤런트 박재훈(36)이 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박혜영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들은 다음달 10일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네 살 연하의 박혜영씨는 대한민국 1호 여자 레슬링 국가대표라는 자랑스런 수식어를 가진 인물. 운동 선수 활약 이후 리포터로서 방송 일을 했고 지금은 사업가로서 활동 중이다. 레슬러 출신답지 않은 날씬한 몸매와 여성스런 외모가 돋보이는 미인이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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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졸리, 스리섬 섹스 스캔들 파문

★...브래드 피트(43)와 동거녀 안젤리니 졸리(31), 그리고 세계적인 란제리 업체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톱 모델 캐롤리나 쿠르코바(23)가 연루된 섹스 스캔들이 터졌다.
스타(Star)지 최신호는 표지 사진과 함께 톱 기사로 '브래드와 안젤리나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과 세 명이 동시에 즐기는 스리섬(Threesome) 섹스를 가졌다. 진실!'이라는 충격적인 소문을 공개했다.
스타지는 다른 잡지의 보도를 기사의 근거로 제시하며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커플이 역시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모델 중의 한 명과 거친 밤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실 여부는 아무도 확인할 수는 없다. 이 뉴스를 처음 보도한 매체는 LA의 스캔들 전문 잡지 '패셔니스타'이다.
패셔니스타에 의하면 모델인 캐롤리나 쿠르코바가 파티에서 대단한 커플과 섹스를 함께 했다고 자랑을 하고 다녔다고 한다. 호주의 잡지 '뉴 아이디어'도 이러한 기사를 보도해 소문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스타지는 내용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고 초점을 흐렸다. 스타지의 확인 취재에 의하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대변인은 단호하게 그런 일이 없다고 부인했다.
또한 뉴욕 시에서 남자 친구인 알레산드로 바조니와 동거 중인 쿠르코바도 자신은 그들을 만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안젤리나 졸리가 양성애자라는 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졸리는 브래드 피트에게 자신이 '스리섬'을 즐긴 경험이 있다는 것을 고백하기도 했다고 뉴 아이디어지는 보도했다. 졸리는 1996년 영화에서 공연한 여배우 제니 시미즈와도 관계를 가졌다.로스앤젤레스=장윤호 특파원
사진설명=스타지 최근호에 보도된 '세 명이 한 침대에 있는 스캔들(THREE-IN-A-BED SCANCAL!)'기사의 사진이다. 가운데 브래드 피트를 중심으로 왼쪽이 안젤리나 졸리, 그리고 오른쪽이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캐롤리나 쿠르코바이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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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디아즈 방송중 가슴노출 사고 ‘악!’

★...[뉴스엔 김미영 기자]할리우드 스타 카메론 디아즈가 방송 중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다.
영국 연예전문지 피메일퍼스트는 16일 “카메론 디아즈가 텔레비전에서 가슴이 노출됐다”며 카메론 디아즈의 가슴 노출 사고를 가십거리로 보도했다.
카메론 디아즈는 15일 미국 TV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그녀의 상의가 헐렁해지며 오른쪽 가슴이 드러나 급하게 자리를 떴다.
카메라맨은 MC 드제너러스가 그녀의 옷을 지적하기 전까지 옆에서 카메론 디아즈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었다.
이날 카메론 디아즈는 베이지색 옷을 입고 있었다. 다시 돌아온 디아즈는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며 “원래 이런 실수가 없는데 다음부턴 이러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코미디언 드제너러스는 “괜찮다. 우리는 다른 것도 봤다”는 농담으로 위기 상황을 넘겼다.
디아즈는 오래된 연인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결별한 뒤 유명 마술사 크리스 엔젤과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목격돼 열애설이 솔솔 퍼지고 있다.
한편 카메론 디아즈는 ‘슈렉3’의 홍보를 위해 5월 29일 방한한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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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상반신 아찔 누드 공개 “괴로운 시절 기도해준 팬에 감사”

★...[뉴스엔 김미영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팬들에게 감사의 글과 함께 상반신 누드 사진을 올려 화제다.
로이터 통신은 17일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괴로운 시기에 자신을 위해 기도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홈페이지에 남겼다”고 보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장문의 편지와 함께 섹시한 상반신 누드 사진을 올렸다. 단발의 금발머리에 상체에는 어떤 옷도 걸치지 않은 채 흰 장갑을 끼고 가슴을 요염하게 가리고 있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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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섹시엄마 켈리 리파, "졸리보다 내가 섹시해"

★...[스포츠서울닷컴ㅣ최정주기자] 나이를 먹어도 빛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외적인 아름다움과 아울러 내적인 성숙함을 갖춘 스타들이다. 특히 결혼을 계기로 한층 '광'이 나는 사람들도 있다. 아이를 낳고 금슬이 좋아 몸에서 윤기가 좔좔 흐르는 케이스다.
세계적인 남성지 FHM이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맘'을 선정했다. 이 잡지가 뽑은 최고의 섹시맘은 안젤리나 졸리도 아니요, 우마 서먼도 아니다. 바로 켈리 리파와 메리 파커다.
각각 아이 3명과 1명을 둔 리파와 파커는 결혼 이후 더욱 아름답고 섹시해졌다는 평을 듣고 있다. 아름다움 속에 가려져있던 섹시함이 결혼을 계기로 몇 갑절 증가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FHM이 선정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맘 1,2위를 차지했다.
이전까지 1, 2위를 다퉜던 우마 서먼과 안젤리나 졸리는 나란히 1계단씩 미끄러졌다. 서먼은 3위, 졸리는 4위까지 내려갔다. 비록 2번씩이나 이혼했지만 여전히 섹시한 자태를 잃어버리지 않았다. 졸리 역시 말이 필요없는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맘이다.
이밖에 테리 해처와 캐서린 제타 존스가 각각 5, 6위를 차지했고 데미 무어와 파멜라 앤더슨이 7, 8위에 올랐다. 하이디 클룸과 헤더 로클리어가 9, 10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크게 2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 첫 번째는 1, 2번씩 이혼을 했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30대지만 20대 못지 않은 외모와 몸매를 지녔다는 사실. 할리우드의 섹시스타 제시카 알바나 스칼렛 요한슨이 아이를 낳지 않는 이상 이들 10명은 계속 '섹시맘'이라는 훈장을 달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설명= 1위 리파, 2위 파커 ㅣ 출처= FHM>

★...우마 서먼, 안젤리나 졸리

★...테리 해처, 캐서린 제타 존스

★...데미 무어, 파멜라 앤더슨

★...하이디 클룸, 헤더 로클리어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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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여기가 제 장외홈런 떨어진 곳이에요’

★...19일 오후 롯데 이대호가 사직야구장에서 장외홈런 기념동판 제막식에 참석, 강병철 감독 이상구 단장과 함께 자신의 장외홈런볼이 떨어진 곳에 만들어진 동판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산=김민규 기자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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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스트레스 샷으로 싹~

★...겨우내 코트를 휘젓던 프로농구 스타들 중에는 비시즌 동안 골프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푸는 선수들이 많다. 왼쪽부터 전희철, 문경은(이상 SK), 이상민(KCC), 김병철(오리온스). 왼쪽 사진은 아이언 샷을 하는 농구스타 이상민.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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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전자호구, 세계선수권대회서 ‘호평’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태권도 전자호구가 국제무대에서 비교적 호평을 받았다.
전자호구 개발업체인 라저스트(대표 이희익)는 20일(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창핑체육관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18회 세계태권도선수권 하프타임때 시범경기를 가졌다.
당초 전자호구는 이번 대회부터 도입될 예정이었지만 지난 3월 춘천에서 열린 테스트대회에서 기술적 결함 등으로 유보 판정을 받았다. 전자호구는 첨단 전자칩을 머리나 몸통 보호구에 부착해 타격할때 득점 여부를 표시하는 장치다.
테스트대회에서 쓴맛을 본 라저스트는 몸통 호구의 타겟 모양을 원형에서 직사각형으로 바꿔 득점 부위의 사각지대를 없앤 '라저스트 7호'를 개발해 다시 무대에 올렸다. 특히 이날 시범경기는 센서 오작동이 있었던 머리 공격에 대한 득점 여부를 심판들의 판정에 맡겨 '사람과 기계'에 의한 방식을 도입했다.
선수들의 발차기가 호구에 적중될때 스코어는 차곡히 올라갔고, 연속 발차기 공격에 대한 득점도 오차없이 카운트됐다. 여기에 심판들은 머리 공격에만 집중하면서 경기도 물 흐르듯 원활히 진행됐다.
시범경기를 지켜본 국제올림픽위원회(IOC)하계올림픽 프로그램 디렉터 앤드류 라이언씨는 "오늘 보인 몸통 전자호구는 정확했고, 비교적 오차가 없었다. 전자호구는 태권도 발전의 중요한 열쇠이기에 계속 발전시켜야 한다. 베이징=김현승 기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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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24명’ 흥행대박, 역대 2위 기록…‘최희섭 효과’ 등 호재

★...메이저리그에서 국내 무대로 돌아온 ‘빅초이’ 최희섭이 출전한 두산-KIA 경기가 열린 20일 잠실구장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3만 안팎의 관중이 몰려 뜨거운 함성을 뿜어냈다. 연합뉴스
잠실구장 3만 관중이 두 색깔로 양분됐다. 오른쪽은 하얀색, 왼쪽은 노란색 물결로 장관을 이뤘다. 1루쪽 두산 응원단 1만4천여명은 하얀색 막대풍선을 두들겨댔다. 이에 질세라 3루쪽 기아 팬 1만4천여명은 노란색 풍선으로 응수했다.
야구장이 구름 관중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20일 4개 구장에 8만8624명이 들어차 역대 하루 최다관중 2위 기록을 세웠다.(표 참조) 올 시즌 하루 최다관중 기록도 하룻 만에 갈아치웠다. 전날도 잠실과 사직구장이 만원을 이루는 등 8만394명이 들어찼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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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섭,스트라이크 아닌거 같은데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 두산과 기아의 경기가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기아의 최희섭이 두산의 김승회 투수에게 삼진을 당한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서울=뉴시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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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조국 왔는데…FC서울 ‘침묵의 봄’ 부산 골문 못열고 0-0 또 비겨…8경기 무승 선두서 중위권 추락…성남 18경기 무패행진

★...20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서울FC 대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서 서울 김은중(오른쪽에서 두번째)과 부산 안영학, 김유진이 공중볼을 다루고 있다.
FC서울의 ‘침묵’은 계속됐다. 올 시즌 K리그 11경기를 치르면서 서울이 터뜨린 골은 5골. 초반 3월 3경기에서 4골, 그리곤 한 달 넘게 침묵하다 지난 주 전북전에서 한 골.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전력은 선두 성남과 승점 10점 넘게 벌어지며 중위권으로 떨어졌다.
7경기 무승(5무2패)으로 부진에 빠진 FC서울 귀네슈 감독은 20일 부산에서 열린 2006~2007 K리그에 부상에서 회복한 박주영 정조국을 투입하며 의욕을 보였다. “벤치에 앉히더라도 데리고 가겠다”던 예고와 달리 박주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지난 달 15일 울산전 이후 34일만에 그라운드에 선 박주영은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며 시즌 5호골을 노렸지만 세밀함이 부족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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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이천수, 수원 연승을 저지하다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울산 현대와 수원 삼성의 경기 후반 팀 두번째 골을 넣은 울산 이천수가 기뻐하고 있다. 울산 2대1 승. (수원=연합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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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골퍼’ 홍순상 첫승 ‘이젠 실력짱’ 엑스캔버스오픈서…“올해말 미국무대 도전하겠다” 3주 연속우승 노린 ‘수퍼루키’ 김경태 아쉬운 2위

★...“얼굴로 인정받기보다, 실력으로 인정받기를 원했다.”
홍순상(사진·26·SK텔레콤)은 우승 뒤 “골퍼는 얼굴로 먹고 사는 직업이 아니다. 골프장에서는 제일 잘 치는 사람이 왕”이라며 “이제 그런 가능성을 보여줘 마음이 후련하다”고 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2년차로, 영화배우처럼 잘 생겨 ‘얼짱’ ‘꽃미남 스타’로 알려진 홍순상. ‘귀신잡는 해병대’ 출신인 그가 20일 용인 레이크사이드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7548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 투어 엑스캔버스오픈(총상금 4억원, 우승상금 8천만원)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생애 첫 우승고지에 올랐다. 홍순상은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쳐, 신인으로 사상 초유의 3주 연속 우승을 노리던 김경태(21·신한은행)를 4타차로 따돌렸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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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의 위력 "내얼굴 왜 이래"

★...18일 템파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템파베이 데블레이스-플로리다 마린스전에서 9회 구원등판한 템파 류제국이 역투하고 있다.
템파(미국)=김진경 기자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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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토스 훈련중’

★...20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템파베이 데블레이스 류제국이 앉아서 토스 훈련을 하고 있다. 세인트피터스버그(플로리다주)=김진경 기자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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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응, 연속 피홈런 ‘괴롭다’

★...20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템파베이 데블레이스- 플로리다 말린스전에서 템파베이 선발 서재응이 6회 연속 홈런을 허용한 후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 세인트피터스버그(플로리다주)=김진경 기자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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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2라운드 공동 1위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클리프턴의 어퍼 몬트클레어 골프장에서 열린 LPGA 투어 사이베이스클래식 2라운드에 참가한 한국의 이정연이 2번홀에서 티오프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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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사이베이스클래식 3R, 단독1위

★...이정연이 20일(한국시간) LPGA 투어 사이베이스클래식 3라운드 5번홀(파5)에서 2온에 성공한 뒤 캐디와 함께 이글 퍼트 라인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이정연은 이홀에서 버디를 기록했다. AFP연합뉴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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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FA컵서 57년만에 맨유 이겼다 드로그바 결승골 1-0 승리…칼링컵 이어 FA컵 품안에

★...“이미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첼시 조제 무리뉴 감독 목소리에 힘이 실렸다. 시즌 내내 교체설에 휘말렸던 그를 살린 건 디디에 드로그바의 발끝이었다. 연장 후반 11분. 드로그바의 골로 0의 침묵이 끝나는 순간 가장 화려한 골세리머리를 펼친 이도 무리뉴였다.
첼시가 1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뉴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06~2007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에서 연장 후반 터진 드로그바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둬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올 시즌 맨유에게 리그 우승을 내줘 입장이 난처했던 무리뉴는 칼링컵과 FA컵을 모두 가져가며 ‘균형’을 맞췄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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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을 든 첼시 선수들

★...주장 존 테리(우승컵 든 선수) 등 첼시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FA컵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정상에 오른 뒤 감격해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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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코바 ‘꼭 4강 진출할 거에요!’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이탈리아 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다니엘라 한투코바(슬로바키아)가 아나벨 메디나 가리게즈(스페인)과 준준결승 경기를 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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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로 복귀한 클레멘스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탬파 양키스-포트마이어스 미라클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뉴욕 양키스의 로저 클레멘스(왼쪽)가 지역 청소년야구 선수와 입장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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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연속 도루 성공 ‘45’서 스톱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왼쪽)가 18일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경기 7회 2루 도루를 시도했지만 태그아웃당하고 있다. 이로써 이치로의 연속 도루 성공 기록도 ‘45’에서 멈췄다. 45차례 연속 도루 성공은 아메리칸리그 신기록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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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보다 더 빛나는 모델

★...20일 오후 잠실스피드트랙에서 열린 '2007 코리아 스쿠터 레이스 챔피온쉽'에서 레이싱모델들이 취재진을 향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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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과 새 남친 ‘뜨거운 포옹’ 단독 공개

★...린제이 로한과 캘럼 베스트가 바하마에서 함께 있는 사진들이 할리우드 연예 잡지들을 장식한 가운데 이 모습은 스타지 최신호가 기사와 함께 단독으로 공개한 것이다. 지난 12일 바하마의 새 리조트 코브 애틀랜티스에서 촬영된 것으로 스타지는 밝혔다/로스앤젤레스=장윤호 특파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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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복싱영웅들이 선정한 한국 최고의 복서는? ★ |
복싱영웅들이 선정한 한국 최고의 복서는?

★...No.1 '4전 5기' 홍수환 : 50전 41승(14KO) 5패 4무승부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 197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아놀드 테일러를 상대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WBA 밴텀급 챔피언에 등극한 후 어머니에게 전했던 아들 홍수환의 결정적 한마디다. 여기에 돌아온 어머니의 "그래 수환아! 대한국민 만세다"라는 대답은 아직까지 많은 복싱팬들의 눈과 귀에 생생하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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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禪武道, 몸과 마음 하나되는 깨달음을 향해 ★ |
<박상문의 포토 갤러리> 禪武道, 몸과 마음 하나되는 깨달음을 향해
‘불교무술의 성지’ 경주 골굴사

★...바람같이 날아… 골굴사 야외수련장에서 선무도를 수련 중인 철안스님이 몸을 날려 옆차기를 시도하고 있다. 선무도는 몸과 마음, 호흡의 조화명상을 통해 심신의 깨달음을 추구하는 불가의 전통수행법이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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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매력은 진실추구”

★...제60회 칸 영화제에 참석한 김기덕 감독과 그의 장편 경쟁부분 초청작 ‘숨’에 출연한 배우 장첸, 지아, 강인형(왼쪽부터)이 19일 저녁(현지시간) 영화 상영에 앞서 기자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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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녀 삼총사

★...(좌로 부터) 2007 미스 프랑스 라셸 르그랭-트라파니, 2007 미스 스위스 크리스타 리고지, 그리고 2007 미스 말레이시아 아들렌 친이 19일 멕시코 시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28일 멕시코 시티에서 벌어지는 제 56차 연례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 참가한다(AP=연합뉴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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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불기 2551년 부처님 오신날(5월 24일) ★ |
연등 행렬… "끝이 안보이네"

★...불기 2551년 부처님오신날(24일)을 앞두고 지난 19일 서울 인사동 거리에서 연등놀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형 장엄 등 퍼레이드와 함께 풍물 놀이 마당도 마련됐다.
20일 밤에는 10만여 개의 연등과 수백여 개 장엄 등이 참가한 제등 행렬이 동대문 운동장에서 조계사 앞까지 펼쳐졌다. 연합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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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연등행렬

★...부처님오신날을 4일 앞둔 20일 오후 형형색색의 연등들이 동대문운동장을 출발하고 있다.【서울=뉴시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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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2007년 한국 로체샤르·로체 남벽 원정대 ★ |
로체샤르 고지가 저기인데 …

★...'히말라야 몬순(Monsoon.습기 머금은 계절풍)'이 본격화 되기 전에 마지막 공격이다. 몬순이 시작되면 눈이 더 심해진다. 18일 캠프 3(해발 7400m) 설치에 성공한 '2007 로체샤르.로체 남벽 원정대(중앙일보.KT 후원, 신한은행.㈜트렉스타 협찬)'가 총공격에 나섰다. 엄홍길 대장(左)과 대원들이 캠프 4(8200m) 지점을 향해 가고 있다. 이들은 먼저 올라간 변성호.모상현 대원과 22일이나 23일께 캠프 4에서 합류한 뒤 휴식 없이 곧바로 로체샤르 정상(8400m) 등정에 나설 계획이다. 로체=김춘식 기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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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언제나 좋은인연으로 여러분과 성공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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