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비결 행복의 비결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 마음의 휴식/임시보관함 2009.01.04
*♡♣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 ♡마음을 다스리는 글♡오늘 배우지 않고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 보석이아름다운 건 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닙니다 보석 진정으로 아름다운 건 깨어지고 부서지는 아픔을 견디고 자신의 몸을 갈아내는 수많은 인고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나는 보석처럼 .. 마음의 휴식/임시보관함 2009.01.02
*나의 별은 어디 있을까 * *나의 별은 어디 있을까 * 그리움아 오늘밤은 더 눈부신 너로구나 귀뚜라미 넌 제짝 만나 남의 속도 모르고 그렇게 노래 부를 수 있지 그리움아 내 한쪽 빈 가슴 허물지만 말고 날 데려 다오, 별들의 그 어딘가 나만큼 기다릴 내 별 찾아 데려다오 그리움아 저 별은 아니니, 저 별은 아니니 이 욕(利慾)도.. 마음의 휴식/임시보관함 2009.01.02
너무 사랑해서 바보같이 좋아한다며 너무 사랑해서 바보같이 좋아한다며 너무 사랑해서 바보같이 좋아한다며 우리 만나는 날 죽을 만큼 좋은 날이라면서 내 사랑아, 왜일까 가까이 할 수 없는 내 사랑 그렇게 내가 아직 못 나서일까 내님은 더 큰 꿈을 꾸는 거겠지 뭐가 그리 기다리게 하는 걸까 가까이 할 수 없는 내님은 신기루 되어 아.. 마음의 휴식/임시보관함 2009.01.02
*♡♣ 인생을 배우는 마음 ♣♡* ♡마음을 다스리는 글♡오늘 배우지 않고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 인생을 배우는 마음 ♣♡* 공자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 사람이 나와 함께 길을 가는데 그 두사람이 나의 스승이라. 착한 사람에게서는 그 착함을 배우고 악한 사람에게는 악함을 보고 자기의 잘못된 성품을 찾아 뉘우칠 .. 마음의 휴식/임시보관함 2008.12.27
살면서 늘 그리워 할 사람 살면서 늘 그리워 할 사람 어느 하루 보고프지 않은 날이 있을까. 어느 한 순간 그립지 않은 그런 시간이 있을까 그리우면 그리웁다 말하라지만 보고프면 보고프다 말하라지만 그건 당신도 마찬가지지 몹시도 그리운 날엔 그대있는 하늘만 바라봐 오늘 하루 그대는 얼만큼 내 생각을 할까? 얼만큼 날 .. 마음의 휴식/임시보관함 2008.12.27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 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 씹어 .. 마음의 휴식/임시보관함 2008.12.27
* ♡♣ 살아온 삶, 그 어느 하루라도 ♣♡ * ♡마음을 다스리는 글♡오늘 배우지 않고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 ♡♣ 살아온 삶, 그 어느 하루라도 ♣♡ *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그 아픔 있었기에 지금 아파하는 사람을 헤아릴 수 있기 때.. 마음의 휴식/임시보관함 2008.12.25
머뭇거리지 마세요 머뭇거리지 마세요 손을 주머니에 넣지 않으면 시려 견딜 수 없는 추운 퇴근길... 마트에서 따뜻한 커피 한 캔을 사서 저는 총총거리며 집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습니다. 어두운 골목 저만치에서 리어카와 할아버지가 보였습니다. 두터운 털 점퍼와 귀를 덮는 털모자를 쓰고 계셨지만 깊게 패.. 마음의 휴식/임시보관함 2008.12.25
오늘 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오늘 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오늘만큼은 "기분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 같은 기분.. 마음의 휴식/임시보관함 2008.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