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국제/기타나라

프놈펜 관광지

박영복(지호) 2006. 8. 4. 17:00


프놈펜

- 프놈펜은 캄보디아의 수도이다. 호지민에서 약45분 항공기로 가면된다. 국제공항의 이름은 포첸동
- 국제공항이며 프놈펜 시내와 약 차량으로 10분거리 밖에 안되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
- 캄보디아가 점점 정치적인 안정을 찾고 있기 때문에 프놈펜시도 건설 건축의 붐이 일고 있다.
- 프놈펜시에서 가볼만한 곳으로는 왕궁, 실버파고다, 국립박물관, 투오슬랭 잔혹 박물관. 중앙시장,
- 메콩섬, 킬링필드가 있다.

왕궁

현재 국왕 시아누크가 머물고 있는 곳이다.
프놈펜 시내 한복판에 해당하며 메콩강과 톤레삽강을 바로보고 있다. 국왕이 머물고 있을 경우는 국왕가문의 문장기가 푸른 청색을 띄고 왕궁 깃봉에 걸려 있다. 왕궁은 프놈펜의 주용 관광지중의 하나며, 왕의 대관식장, 외국귀빈 접견장, 극장과 프랑스 나폴레옹 3세가 기증한 나풀레옹 기념관이 있다.

실버 파고다

혹은 에메랄드 파고다라고도 한다.
이 사찰은 일반인을 위한 사찰이 아니고 왕과 그 가족을 위한 사찰이다.
현재에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관람케하고 있다. 사찰 중앙에는 에메랄드보석하나로 만들어진 에메랄드 부처님이 모셔져있고 사찰 바닥은 은 타일로 덮혀져있다. 이 은타일은 한 장에 약 2kg에 해당하며 사찰 모든바닥을 전부 덮고 있기 때문에 실버파고다라고 한다.


킬링필드

약 백만명의 양민을 학살한 크메르 루주의 학살의 장소이며 프놈펜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에 있다. 200명, 150명 단위로 집단학살 매장한곳이 현재 발굴된 희생자의 두개골로 5층 기념탑을 만들어 위로하고 있다. 아직도 미 발굴된 집단 무덤이 이곳에 산재 되어있다 한다.

국립박물관

국립박물관은 왕궁에서 남쪽으로 약 5km 지점에 있다. 전면이 밤색으로 단장된 캄보디아 전통양식으로 된건물이다. 캄보디아 역사를 보기위해서는 이 박물관을 관광하는 것이 좋다.
앙코르시대의 유적들이 많이 전시 되어있다.

투오슬랭 잔혹박물관은 크메르 루주가 양민을 학살한 장소로 쓰이던 곳이다. 각종 고문도구와 희생자들의 사진과 그 곳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두개골로 모자이크하여 캄보디아 지도를 벽에 장식해 놓은 것이 끔찍스럽다.

중앙시장

프랑스식민지 시대에 건설된 아주 거대한 시장이다.
동서남북 네곳에 큰문이 있어 이 곳을 통하여 손님들이 물건을
사려간다. 지붕이 매우 높이 일년 내내 시원하다.
프놈펜시민들의 생활을 알아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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