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면서 외국에서 구입해 오는 물건은 총액이 US$400 이하라면 면세로 반입이 가능하다.
원칙상 US$400이 넘으면 자진신고해야 하며 이에 따른 관세와 고급사진장비의 경우에는 특소세도 내야한다.
특소세 산정기준은 다음과 같다.
185,200원 초과액*50%+370,400
926,000원 초과액*50%+185,200
자진신고불이행시 총납부세액의 30%가산
물론 세관원이 그냥 통과시킨다면 별 문제가 없다지만 재수없게 걸려서 관세내고 특소세 내고 나면 오히려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비싸질 수 있으므로 이는 자신이 알아서 판단해야 할 문제이다.
일부 고가의 제품을 제외하고는 국내구입가와 일본내구입가의 격차는 점차로 좁혀지고 있는데다 (국내에서 사는 것이 오히려 다 싼 경우도 많다) AS문제도 있고 국산제품의 품질향상으로 일본에서 굳이 무겁게 사들고 와야 할 필요성은 점차로 줄어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도 일본에 와봤다면 일본의 전자매장을 방문하여 트렌드를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살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볼 필요는 있기때문이다.
이하는 2004년 1월 25~29일 4박5일간 북해도의 삿포로에 체재하면서 방문한 JR삿포로역 부근에 있는 빅카메라와 요도바시카메라의 방문기이다.
일본의 카메라 전문매장인 요도바시(www.yodobashi.com) 와 빅카메라(www.biccamera.com)는 일본전국(특히 수도권)에 지점을 갖고 있는 메이저 체인업체로서 영세한 한국의 카메라 매장에 비하면 양과 질적인 면에서 비교가 안될 정도이다. 가격도 다소 저렴하고 (특히 엡슨의 잉크젯 프린터 잉크는 한국의 반값이다. 물론 오리지날 정품들) 없는 것이 없을 정도여서 필자의 의견이지만 매년인가 격년으로 코엑스에서 열리는 사진기자제 전시회보다 여기 한번 둘러보는 것이 100배 낫다고 생각한다.
일본에 갈 일이 없는 분들은 사진으로라도 둘러보도록...
마일리지제도도 있어서 구입금액의 일정%를 적립해주기도 하는데 사진속에서 '몇%'라고 적힌 플랫카드들은 포인트 적립을 의미하는 것이다. 필자도 빅카메라의 마일리지 카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Duty Free로 구입할 수 있다.
이하 사진들은 빅카메라의 1층 카메라층과 2층 컴퓨터(주변기기)층에서 촬영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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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카메라의 삿포로 지점.
지하철역과 JR 삿포로역과는 지하쇼핑몰로 연결되어 있다.1층에서 5층까지가 빅카메라로 1층이 카메라층. 위층으로는 각종 전자제품등을 판다. 그리고 그 위층으로는 레스토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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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코너.
메이커별/화소대별로 분류가 되어있다. 물론 직접 주물럭거리면서 시연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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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코너. 메이커별로 부스가 다름. 한통씩으로도 팔지만 패키지 묵음으로 파는 것이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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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코너중 겐코의 특수효과 필터 부스.
편광이나 UV필터 일반필터 부스는 따로 있음. 이날 필자는 82mm skylight MC필터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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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자질구레한 악세사리만을 팔고 있는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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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일각대)코너. Mafrontto, Slik, Gizzo, Belbon, Hakuba등 온갖 메이커의 삼각대와 삼각대 악세사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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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 코너중 필름스캐너만을 위한 부스.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너머로 니콘과 미놀타의 멀티 포맷 필름스캐너도 전시되고 있었다.
2월초순 발매예정인 미놀타 듀얼4는 당시 예약접수중이었다. 예약가격은 듀얼3와 동일한 ¥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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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코너. 메이커별로 분류되어있다. 직접 만져보면서 시연도 가능하고 하단의 카탈로그는 자유로이 가져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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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코너. 유리장안에 있지만 직원에게 요청하면 직접 꺼내서 주물럭거려볼 수도 있다. 일부 신발매렌즈나 인기렌즈는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도록 유리장 밖으로 꺼내놓고 전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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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교환렌즈 부스. 초망원렌즈를 제외한 카탈로그상의 모든 렌즈들이 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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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SLR D100의 부스. 좌측과 우측으로 각각 캐논의 EOS 10D와 펜탁스의 *istD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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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등장한 화제의 올림푸스 DSLR E-1의 전용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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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새 얼굴. F828의 전용부스에는 핵심부품까지 전시를 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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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카메라에서 철도를 넘어 200여m를 가면 요도바시 카메라 삿포로 지점이 있다.
1층 일부가 카메라 코너이고 1~ 3층이 매장. 4~7층이 650대 수용규모의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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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바시의 1층 디지털 카메라 코너의 모습.
(요도바시의 사진은 빅카메라와 중복되는 것이 많으므로 생략했음)
원칙상 US$400이 넘으면 자진신고해야 하며 이에 따른 관세와 고급사진장비의 경우에는 특소세도 내야한다.
특소세 산정기준은 다음과 같다.
185,200원 초과액*50%+370,400
926,000원 초과액*50%+185,200
자진신고불이행시 총납부세액의 30%가산
물론 세관원이 그냥 통과시킨다면 별 문제가 없다지만 재수없게 걸려서 관세내고 특소세 내고 나면 오히려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비싸질 수 있으므로 이는 자신이 알아서 판단해야 할 문제이다.
일부 고가의 제품을 제외하고는 국내구입가와 일본내구입가의 격차는 점차로 좁혀지고 있는데다 (국내에서 사는 것이 오히려 다 싼 경우도 많다) AS문제도 있고 국산제품의 품질향상으로 일본에서 굳이 무겁게 사들고 와야 할 필요성은 점차로 줄어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도 일본에 와봤다면 일본의 전자매장을 방문하여 트렌드를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살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볼 필요는 있기때문이다.
이하는 2004년 1월 25~29일 4박5일간 북해도의 삿포로에 체재하면서 방문한 JR삿포로역 부근에 있는 빅카메라와 요도바시카메라의 방문기이다.
일본의 카메라 전문매장인 요도바시(www.yodobashi.com) 와 빅카메라(www.biccamera.com)는 일본전국(특히 수도권)에 지점을 갖고 있는 메이저 체인업체로서 영세한 한국의 카메라 매장에 비하면 양과 질적인 면에서 비교가 안될 정도이다. 가격도 다소 저렴하고 (특히 엡슨의 잉크젯 프린터 잉크는 한국의 반값이다. 물론 오리지날 정품들) 없는 것이 없을 정도여서 필자의 의견이지만 매년인가 격년으로 코엑스에서 열리는 사진기자제 전시회보다 여기 한번 둘러보는 것이 100배 낫다고 생각한다.
일본에 갈 일이 없는 분들은 사진으로라도 둘러보도록...
마일리지제도도 있어서 구입금액의 일정%를 적립해주기도 하는데 사진속에서 '몇%'라고 적힌 플랫카드들은 포인트 적립을 의미하는 것이다. 필자도 빅카메라의 마일리지 카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Duty Free로 구입할 수 있다.
이하 사진들은 빅카메라의 1층 카메라층과 2층 컴퓨터(주변기기)층에서 촬영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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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카메라의 삿포로 지점.
지하철역과 JR 삿포로역과는 지하쇼핑몰로 연결되어 있다.1층에서 5층까지가 빅카메라로 1층이 카메라층. 위층으로는 각종 전자제품등을 판다. 그리고 그 위층으로는 레스토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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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코너.
메이커별/화소대별로 분류가 되어있다. 물론 직접 주물럭거리면서 시연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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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코너. 메이커별로 부스가 다름. 한통씩으로도 팔지만 패키지 묵음으로 파는 것이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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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코너중 겐코의 특수효과 필터 부스.
편광이나 UV필터 일반필터 부스는 따로 있음. 이날 필자는 82mm skylight MC필터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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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자질구레한 악세사리만을 팔고 있는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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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일각대)코너. Mafrontto, Slik, Gizzo, Belbon, Hakuba등 온갖 메이커의 삼각대와 삼각대 악세사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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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 코너중 필름스캐너만을 위한 부스.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너머로 니콘과 미놀타의 멀티 포맷 필름스캐너도 전시되고 있었다.
2월초순 발매예정인 미놀타 듀얼4는 당시 예약접수중이었다. 예약가격은 듀얼3와 동일한 ¥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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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코너. 메이커별로 분류되어있다. 직접 만져보면서 시연도 가능하고 하단의 카탈로그는 자유로이 가져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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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코너. 유리장안에 있지만 직원에게 요청하면 직접 꺼내서 주물럭거려볼 수도 있다. 일부 신발매렌즈나 인기렌즈는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도록 유리장 밖으로 꺼내놓고 전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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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교환렌즈 부스. 초망원렌즈를 제외한 카탈로그상의 모든 렌즈들이 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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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SLR D100의 부스. 좌측과 우측으로 각각 캐논의 EOS 10D와 펜탁스의 *istD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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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등장한 화제의 올림푸스 DSLR E-1의 전용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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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새 얼굴. F828의 전용부스에는 핵심부품까지 전시를 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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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카메라에서 철도를 넘어 200여m를 가면 요도바시 카메라 삿포로 지점이 있다.
1층 일부가 카메라 코너이고 1~ 3층이 매장. 4~7층이 650대 수용규모의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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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바시의 1층 디지털 카메라 코너의 모습.
(요도바시의 사진은 빅카메라와 중복되는 것이 많으므로 생략했음)